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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동기부여를 해주는 긍정 에너지

[독자와의 만남] 공인중개사 강미향 독자

강미향 독자는 친구의 추천으로 《topclass》를 처음 접했다. 시간이 날 때마다 취미 삼아 읽기 시작해서 정기 구독자가 됐다. 다양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고 있다고 한다.
본인 소개를 부탁합니다.
속초에서 부동산을 운영하고 있는 강미향입니다. 평범한 주부로 살다가 공인중개사 시험을 보고 부동산을 열게 됐습니다. 취미는 수지침 봉사인데, 민간 자격증을 따서 5년 동안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 날 친구가 좋은 잡지가 있다며 《topclass》를 소개해줬는데요, 읽다보니 재밌어서 정기구독을 하게 됐습니다.

《topclass》를 읽고 느낀 점은요?
처음에는 인터뷰 전문 잡지인 걸 몰랐어요. 몇 권 읽은 후에야 ‘이타적 성공을 추구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라는 걸 알았죠. 세상에 열심히 사는 사람이 이렇게나 많다는 걸 깨닫게 됐고, 나도 더 부지런히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따뜻한 이야기가 많아서 매월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는 느낌이에요.

인상 깊었던 기사를 소개해주세요.
《사피엔스》의 저자 유발 하라리 히브리대 역사학 교수 기사가 제일 기억에 남아요. 뉴스에서 계속 ‘알파고’와 인공지능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던 때여서인지 눈이 가더라고요. 인공지능이 우리 사회에 필요악이라는 걸 다시 한 번 깨닫게 됐고, 머지않은 미래에 로봇이 인간을 지배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하니 겁이 나기도 했어요.

개선할 점이 있다면요?
시간이 날 때마다 편하게 읽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특별히 개선할 점은 떠오르지 않아요. 앞으로 《topclass》가 매달 어떤 새로운 인물들을 소개해줄지 기대가 됩니다.
  • 2016년 0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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