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롤러장

7080 추억을 소환하라!

글·사진 : 서경리 기자

“동네 롤러장 생겼는데 같이 갈래?”

1980년대 청소년들의 놀이터였던 롤러장이 1988년이 아닌 2018년, 30년을 거슬러 복고 열풍을 타고 다시 인기다. 서울 외곽에서 하나둘 생겨나더니 이제는 도심 곳곳에 생겨 주말이면 문전성시다. 30년 전 롤러장은 실외보다는 실내 롤러장이 인기였다. 소위 좀 ‘노는 언니들’이 짧은 청치마에 스카프를 목에 두르고 꽤나 드나들었다. 그 시절 롤러장에 조이(Joy)의 ‘터치바이터치(Touch by Touch)’가 흘렀다면, 지금은 방탄소년단이나 트와이스 등 아이돌이 부르는 최신 K팝이 팔 색 조명과 함께 돌아간다. 바퀴에 몸을 싣고 한통속으로 섞여 뱅글뱅글 트랙을 돌다 보면 고교 시절 추억이 되살아난다.







  • 2018년 0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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