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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topclass〉공연 초대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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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모기간 : 2017년 11월 1일까지
응모방법 : 톱클래스 홈페이지 topclass.chosun.com
발표 : 문자·이메일 공지

본 공연은 양도할 수 없습니다.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주세요.
(신청은 메인 하단 '독자 초대 event' 포스터 배너 클릭 )
연극 〈늘근 도둑 이야기〉

초대일시 : 11월 13일 오후 8시
장소 : 대학로 유니플렉스 3관
초대인원 : 10명(1인 2장)

대통령 취임 특사로 풀려난 두 늙은 도둑이 ‘그분’의 미술관에서 금고를 털려다 실패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다. 촌철살인 풍자로 부조리하고 답답한 현시대를 일갈한다. 연극 <늘근 도둑 이야기>는 1989년 동숭아트센터 제1회 동숭연극제에 올려져 28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스테디셀러다. 기본적인 스토리 안에 시대별 화두를 녹여내 시사 코미디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보여준다. 이번 공연에는 연극계 ‘신스틸러’ 박철민과 개성파 배우 노진원, 이호연이 출연한다.



영화 〈파울라〉

초대일시 : 개별 공지
장소 : 개별 공지
초대인원 : 5명(1인 2장)
※ 15세 이상 관람가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실력을 인정받지 못한 채 주위의 비웃음을 사기 일쑤였던 18세기. 파울라는 인간의 신체에 관심을 가지고, 여성의 아름다운 몸을 그대로 화폭에 담아내는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창조하기 시작한다. 그때 다가온 오토 모더존과의 사랑으로 그녀의 인생은 큰 변화를 맞이한다.

크리스티안 슈베초프 감독, 카를라 주리 주연의 영화 〈파울라〉에서는 독일 표현주의를 선구적으로 이끈 스토리와 18세기 풍경이 어우러져 고혹적이면서 낭만적인 분위기가 잔잔하게 펼쳐진다. ‘시대가 감당하지 못한 위대한 화가’의 삶을 늦가을 스크린으로 느껴보자.



연극 〈엘리펀트 송〉

초대일시 : 11월 8일 오후 8시
장소 : 수현재씨어터
초대인원 : 10명(1인 2장)

크리스마스이브, 흔적도 없이 사라진 정신과 의사 로렌스. 병원장인 그린버그 박사는 그의 행방을 쫓기 위해 그가 마지막으로 만난 환자 마이클을 찾는다. 그러나 모든 사건의 실마리를 쥐고 있는 마이클은 계속해서 알 수 없는 코끼리와 오페라 이야기만 늘어놓는다. 진실인지 거짓인지 알 수 없는 마이클의 이야기에 점점 말려드는 그린버그. 수간호사 피터슨은 그린버그에게 마이클을 조심하라며 여러 차례 경고하지만 결국 그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마이클과 진실을 담보로 한 위험한 계약을 맺고 만다. 정신과 의사의 실종 사건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팽팽한 심리극과 상처받은 소년의 사랑에 대한 갈구. 마이클과 그린버그, 피터슨 세 인물 사이의 긴장감은 특수효과나 장치 없이도 높은 몰입도를 선사한다. 니콜라스 빌런의 희곡 〈엘리펀트 송〉은 2004년 캐나다 초연 후 미국과 영국, 프랑스 등 세계 각지에서 공연된 수작이다. 2014년에는 동명의 영화로도 제작됐다. 우리나라에서는 2015년 초연 이후 해마다 앙코르 공연을 이어가며 흥행력과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 2017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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