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주메뉴

  • cover styory
  • focus
  • lifestyle
  • culture
  • human
  • community
    • 손글씨
    • 1등기업인물
    • 나도한마디
    • 기사제보
  • subscription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topclass〉공연 초대이벤트

  • 글씨 더 크게 보기
  • 글씨 더 작게 보기
응모기간 : 2017년 9월 1일까지
응모방법 : 톱클래스 홈페이지 topclass.chosun.com
발표 : 문자·이메일 공지

본 공연은 양도할 수 없습니다.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주세요.
(신청은 메인 하단 '독자 초대 event' 포스터 배너 클릭 )
연극 〈라이어 1탄〉

초대일시 : 9월 3일 오후6시
장소 : 코엑스아트홀
초대인원 : 10명(1인 2장)
* 참고 : 13세 이상 관람가

거짓말하는 것보다 들키는 것이 더 나쁘다?
마음 약한 한 남자의 엉뚱한 거짓말로 기막힌 해프닝이 펼쳐진다. 두 명의 부인을 두고 완벽한 이중생활을 하는 택시 운전사 존 스미스. 그의 완벽했던 거짓말이 가벼운 강도 사건에 휘말리며 무너지기 시작한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거짓말로 인해 상황은 꼬여만 가는데. 과연 존은 무사히 이 상황을 넘길 수 있을까?
연극 〈라이어〉는 1988년 초연 이후 32000회 공연, 관람객 수 450만을 돌파하며 매회 공연마다 대한민국 연극사를 새롭게 쓰고 있다. 최장기 오픈런 공연 기록을 가진 연극 〈라이어〉의 장수 비결은 바로 ‘웃음’. 탄탄하고 공감 가는 스토리와 에너지 넘치는 배우들의 연기, 공연 내내 배꼽 잡게 하는 재치 넘치는 대사 그리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상황이 관객을 끊임없이 웃게 한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숨 돌릴 틈 없이 빠르게 전개되는 연극에 객석은 웃음과 폭소, 발 구르는 소리로 가득 찬다.



영화 〈혹성탈출 : 종의 전쟁〉

초대일시 : 8월 개봉 전 개별공지
장소 : 8월 중 개별 공지
초대인원 : 10명(1인 2장)
* 참고 : 개봉 이후에는 영화 〈혹성탈출1,2〉 DVD 세트 증정

15년 전, 과학 실험의 실패로 유인원들이 지능을 갖기 시작하고, ‘시미안 플루’ 바이러스가 전 세계에 급격히 퍼져나가면서 인류는 멸종 위기에 처한다. 진화한 유인원들의 리더 ‘시저’는 새로운 유인원 사회를 이끌며 인간들과의 공존을 모색했지만 이에 반대하는 유인원 ‘코바’와 그의 무리의 반란으로 인간과 충돌하면서 피할 수 없는 전쟁의 서막이 오른다. 인간들의 구조 요청을 받은 군 병력은 유인원 몰살을 위해 무자비한 특공대 대령과 정예 부대원들을 파견하고, 2년간 모습을 감춰온 시저가 숲속 비밀 사령부에서 전투를 지휘 중이라는 소문이 떠도는 가운데 전쟁의 불씨는 점점 커져만 간다.

2011년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 2014년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에 걸쳐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혹성탈출〉 시리즈는 신선한 소재와 탄탄한 스토리,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와 이를 뒷받침하는 최첨단 기술력이 어우러져 고전 명작으로 손꼽히는 〈혹성탈출〉 시리즈의 완벽한 재탄생을 알렸다.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거대해지는 스케일과 주제를 관통하는 평화와 공존의 메시지는 전 세계 관객들을 열광시키기에 충분하다. 또 1, 2편 합계 월드와이드 흥행 수익 12억 불 달성이라는 놀라운 성적을 거두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갖춘 웰메이드 블록버스터로 자리매김했다. 이미 〈혹성탈출 : 종의 전쟁〉은 개봉과 동시에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올여름, 본격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연극 〈디너 포 유 : 낯선 이와 함께한 저녁식사〉

초대일시 : 9월 3일 오후 4시
장소 : 대학로 예그린씨어터
초대인원 : 5명(1인 2장)

일과 가정, 어느 쪽에서도 위안을 얻지 못하는 ‘남자’에게 의문의 저녁 식사 초대장이 도착한다. 초대장의 발신자는 다름 아닌 ‘예수’. 남자는 잠시라도 일상을 벗어나고 싶은 마음에 초대장에 적힌 레스토랑 ‘스튜디오 에덴’으로 향하고 그곳에서 스스로를 예수라 주장하는 낯선 이를 만난다. 당신 앞에 ‘예수’가 나타난다면? 말도 안 되는 상황에서 당신이라면 믿을 수 있는가?
2005년 미국에서 출간된 데이비드 그레고리의 베스트셀러 《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Dinner with a Perfect Stranger)》가 연극으로 제작됐다. 2011년 연극 <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라는 이름으로 초연된 이후 6년 만에 <디너 포 유>라는 이름으로 다시 찾아온 것. 연극은 비종교인을 대변하는 ‘남자’와 삶에 지친 그에게 신의 말씀을 전하는 ‘예수’의 대화를 그린다.
  • 2017년 09월호
  • 페이스북
  • 트위터
  • 목록
  • 프린트
나도 한마디는 로그인 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하단메뉴

상호 :㈜조선뉴스프레스 / 등록번호 : 서울, 자00349 / 등록일자 : 2011년 7월 25일 / 제호 : 톱클래스 뉴스서비스 / 발행인 : ㈜조선뉴스프레스 김창기
편집인 : 김창기 / 발행소 : 서울시 마포구 상암산로 34, 13층(상암동, 디지털큐브빌딩) Tel : 02)724-6875 / 발행일자 : 2017년 3월 29일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동 / 통신판매신고번호 : 2015-서울마포-0073호 / 사업자등록번호 : 104-81-59006
Copyright ⓒ topclass.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조선뉴스프레스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독자센터 | 개인정보 취급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