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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topclass〉공연 초대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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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모기간 : 2017년 8월 1일까지
응모방법 : 톱클래스 홈페이지 topclass.chosun.com
발표 : 문자·이메일 공지

본 공연은 양도할 수 없습니다.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주세요.
(신청은 메인 하단 '독자 초대 event' 포스터 배너 클릭 )
전시 〈너의 이름은.〉

초대일시 : 8월 1일 ~ 9월 3일
장소 : 모나코 스페이스
초대인원 : 10명(1인 2장)

“이 말을 하고 싶었어. 네가 이 세상 어디에 있건 내가 꼭 다시 만나러 갈 거라고.”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은 꿈속에서 몸이 뒤바뀐 도시 소년 ‘타키’와 시골 소녀 ‘미츠하’가 교감해가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빛의 작가’로 불리는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작품으로, 국내에서 관객 365만 명을 동원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영화의 여운이 스크린에서 전시로 이어지고 있다. 일본과 대만에 이어 서울 서초구 모나코 스페이스에서 〈너의 이름은. 展〉이 열리고 있다. 원작 애니메이션의 뒷얘기와 후일담이 담긴 전시로, 영화가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인 콘티, 스케치, 컬러 도감 등 작가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원화 300여 점을 보여준다. 또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긴 영상과 감독 인터뷰, 뮤직비디오를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객이 직접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이 되는 체험 공간도 마련했다. 특히 신카이 감독의 스토리보드를 비롯해 작화감독인 안도 마사시의 캐릭터 설정표, 색채 설계가인 미키요 오코의 색상 지정표 등 원작의 비밀을 엿볼 수 있다. 극사실적 묘사에 가까운 작가의 섬세한 터치를 스크린이 아닌 눈앞에서 볼 수 있어 새로운 감동으로 다가올 것이다.



영화 〈47미터〉

초대일시 : 7월 20일부터 사용 가능
장소 : 7월 중 개별 공지
초대인원 : 5명(1인 2장)

한여름 극장가를 공포 속으로 시원하게 휘저을 식인상어가 나타났다. 영화 〈47미터〉다. 무더위 속에서 차가운 심해의 상어 떼만으로도 〈조스〉의 테마음악이 떠오르는 건 당연. 올여름, 47미터 심해에서 더위를 식혀보는 것은 어떨까.

멕시코의 태평양 연안에서 휴가를 함께한 자매 리사와 케이트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위해 익스트림 스포츠인 상어 체험 ‘샤크 케이지’에 도전한다. 그러나 안전한 케이지라고 여겼던 공간이 47미터 아래로 추락하며 공포에 빠져든다. 남은 산소량 15%, 숨 쉴 수 있는 시간은 단 20분. 정해진 긴장과 스릴 안에서 압도적인 비주얼과 경이로운 해저 세계가 펼쳐진다. 캄캄한 심해 속 고립된 공간에서 두 자매의 생존을 건 사투는 상어 떼의 위협과 맞물리면서 짜릿한 반전으로 치닫는다. 완벽하게 설계된 공포 속에서 영화 러닝타임 내내 강한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
  • 2017년 0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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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의 글이 있습니다. 작성일순 | 찬성순 | 반대순
   이주하   ( 2017-07-29 ) 찬성 : 1 반대 : 1
옛 조스를 보고 공포를 느끼던 때가 생각납니다. 무더위를 식혀줄 영화를 만나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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