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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topclass〉공연 초대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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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모기간 : 2017년 4월 1일까지
응모방법 : 톱클래스 홈페이지 topclass.chosun.com
발표 : 문자·이메일 공지

본 공연은 양도할 수 없습니다.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주세요.
(신청은 메인 하단 '독자 초대 event' 포스터 배너 클릭 )
영화 〈지니어스〉

초대일시 : 4월 중 개별 공지
장소 : 4월 중 개별 공지
초대인원 : 5명(1인 2장)
참고 : ※ 12세 관람가

번번이 출판사로부터 퇴짜를 맞는 작가 지망생 토마스 울프(주드 로). 서정적이고 세련된 문체에 비해 그는 투박하고 사람들과의 관계조차 무르다. 그의 감성을 알아봐준 이는 유력 출판사 스크라이브너스의 편집장인 맥스 퍼킨스(콜린 퍼스)이다. 퍼킨스는 방대한 스케일과 빨려들 듯 흡인력을 가진 울프의 문체를 알아보고 출간을 제안한다. 둘의 교류는 멘토와 멘티로, 야수 같은 천재 작가와 그를 조력하는 최고의 편집자로 발전해간다.
1929년 뉴욕, 완벽주의 편집자와 세기의 천재 작가가 만난다. 영화 〈지니어스〉는 두 천재의 특별한 만남을 서사와 세련된 무드로 황금시대의 뉴욕 거리를 생생하게 재현한다. 할리우드 명품 배우 콜린 퍼스와 주드 로의 캐스팅에 이어 니콜 키드먼까지 가세하며 배우들 유명세만으로도 이미 스크린을 사로잡았다. 20세기 초 뉴욕, 문학의 르네상스를 이끈 두 문학 천재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탄탄한 시나리오가 돋보인다. 울프와 퍼킨스 두 사람의 우정과 문학을 향한 진실한 마음은 묵직한 울림으로 여운을 이끈다. 문학과 예술에 관심 있는 관객이라면 운명의 낯선 예감과 생동하는 영상에 기대를 걸어도 좋을 듯하다.



전시 〈YOUTH : 청춘의 열병, 그 못 다한 이야기〉

초대기간 : 4월 4일~30일
장소 : 디뮤지엄
초대인원 : 5명(1인 2장)

청춘은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불빛을 지녔다. 다양한 빛깔의 온기는 자유, 반항, 순수, 열정 등의 감성으로 아름답다. 〈YOUTH : 청춘의 열병, 그 못 다한 이야기〉는 청춘의 무한한 가능성과 크리에이티브한 에너지를 충전받는 전시이다. 사진 200여 점, 영상 25점, 그래픽·평면·설치 15점을 포함해 모두 24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반항, 좌절, 고뇌하며 겪는 일탈이 진솔하게 표현된 첫 번째 세션은 사진, 영상, 그래픽, 회화 등으로 구성되어 강렬한 역동성을 보여준다.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아티스트 28명이 참여한 두려움 없는 도전이다. 두 번째 세션은 아름답고 가슴 떨리는 청춘 특유의 낙천적인 감성을 담은 파올로 라엘리, 라이언 맥긴리 등 여섯 작가의 사진 및 영상 작품들로 구성됐다. 기쁨과 환희로 승화된,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청춘의 순간을 엿볼 수 있다.
청춘은 열병이다. 우리 모두의 내면은 한때 겪었던 화인(火印)이다. 맹렬하게 다가오는 시간을 다시금 앓고 싶다면 놓칠 수 없는 전시다.
  • 2017년 0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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