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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topclass〉공연 초대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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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모기간 : 2017년 2월 1일까지
응모방법 : 톱클래스 홈페이지 topclass.chosun.com
발표 : 문자·이메일 공지

본 공연은 양도할 수 없습니다.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주세요.
(신청은 메인 하단 '독자 초대 event' 포스터 배너 클릭 )
뮤지컬 〈그날들〉

초대일시 : 2월 11일 오후 3시
장소 :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초대인원 : 5명(1인 2장)

1992년, 청와대 경호실. 신입 경호원 중 최고의 인재로 꼽히던 정학과 무영은 라이벌이자 친구로 우정을 쌓는다. 그들의 첫 임무는 베일에 싸인 ‘그녀’를 보호하는 일. 한·중 수교를 앞두고 갑자기 그녀가 사라진다. 무영과 함께.
시간은 흘러 2012년 한·중 수교 20주년 기념식 날. 경호부장이 된 정학에게 대통령 딸이 행방불명됐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마치 20년 전 ‘그날’처럼. 사라졌던 그날의 흔적이 하나둘 나타나며 정학은 무영을 떠올린다.
청와대 경호실을 배경으로 한 미스터리 사건을 담은 창작 뮤지컬 〈그날들〉이 앙코르 무대를 연다. 2013년 초연 당시 뮤지컬 시상식의 창작 뮤지컬 부문의 모든 상을 휩쓴 작품으로, 누적관객 30만 돌파, 평균 객석 점유율 90%를 기록하는 등 작품성과 흥행성을 인정받았다. 이 작품은 고 김광석의 노래 30여 곡으로 만들어진 주크박스 뮤지컬이다. ‘이등병의 편지’를 비롯해 ‘사랑했지만’ ‘먼지가 되어’ ‘서른 즈음에’ 등 김광석의 대표 곡이 큰 울림을 전한다. 단 4주간 진행되는 공연에는 유준상, 오만석, 이건명, 민영기, 오종혁 등 기존 배우와 더불어 가수 양요섭이 무영 역에 새로 합류해 극에 활력을 더한다.



전시 〈알폰스 무하〉

초대일시 : 2월 1일~3월 5일 중 택일
시간 : 오전 11시~오후 7시, 3월은 오후 8시까지.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휴관
장소 :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2층
초대인원 : 5명(1인 2장)

체코에서 태어나 파리에서 활동하는 평범한 예술가 알폰스 무하에게 1894년 크리스마스이브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당대 프랑스 최고의 여배우 사라 베르나르가 자신이 출연하는 연극 〈지스몽다(Gismonda)〉의 포스터를 의뢰한 것. 무하가 그린 포스터는 새해 첫날 파리 거리에 걸리고, 사람들이 다 떼어가 암거래를 할 정도로 대 히트를 친다. 이 일로 무명이었던 그는 단숨에 포스터 예술의 대가가 된다.
회화, 삽화, 조각뿐 아니라 보석, 인테리어 장식, 연극무대와 의상 디자인, 제품 디자인 등에서도 이름을 떨친 다재다능한 미술가 알폰스 무하. 그의 작품 속 여인은 부드럽고 우아하다. 화려한 꽃과 절묘하게 어우러진 배경, 독특한 구성과 구도, 파스텔 색조는 파리 시민에게 큰 인기를 끌며 ‘무하 스타일’을 탄생시켰다. 1900년대에 새로운 예술을 뜻하는 ‘아르누보’ 양식의 유행과 더불어 무하의 명성은 더욱 커졌고 이름 하나로 트렌드를 만들었다.
이번 전시는 모던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로 19세기 말 유럽과 미국 전역에서 인기를 누린 알폰스 무하의 원작을 직접 마주할 기회다. 300여 점의 유화, 판화, 사진, 디자인 상품, 장식품, 드로잉 등을 만날 수 있다.
  • 2017년 0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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