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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topclass〉공연 초대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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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모기간 : 2016년 12월 1일까지
응모방법 : 톱클래스 홈페이지 topclass.chosun.com
발표 : 문자·이메일 공지

본 공연은 양도할 수 없습니다.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주세요.
(신청은 메인 하단 '독자 초대 event' 포스터 배너 클릭 )
공연 〈2016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

초대일시 : 2016년 12월 18일 일요일(오후 5시)
장소 :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초대인원 : 5명(1인 2장)

경건하게 성가를 부르는 보이 소프라노의 소리에는 투명한 울림이 있다. 소년이 낼 수 있는 미색은 변성기 전에만 가능하기에 그 가치는 더욱 빛난다.
100년 역사와 전통, 완벽한 화음으로 이름난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이 한국을 찾는다.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은 8세부터 15세 사이 100여 명의 소년들로 구성한다. 합창단원이 되기 위해서는 최소 2년 동안 철저한 준비 과정을 거치는데, 그중에서도 세계 순회공연 팀은 엄정한 오디션을 거쳐 선발한 최정예 24명으로 이뤄진다.
1907년 파리에서 창단한 합창단은 1931년부터 현재까지 미국과 유럽, 러시아, 스위스, 일본 등 100여 개국을 정기적으로 순회하며 공연을 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1971년 초연했다.
지휘자 휴고 구티에레즈(Hugo Gutierrez)가 이끄는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은 이번 내한 공연에서 서정적 선율이 아름다운 카치니의 〈아베 마리아(Ave Maria)〉와 모차르트의 〈자장가(Mozart’s Lullaby)〉를 비롯한 클래식 명곡과 전통적인 색채가 두드러지는 세계 각국의 민요를 들려준다. 특별 편곡한 크리스마스 캐럴 모음곡 등 12월의 감성을 한껏 끌어 올려줄 공연도 준비했다.


연극 〈변태〉

초대일시 : 2016년 12월 8일 목요일(오후 8시)
장소 : 대학로 연우소극장
초대인원 : 5명(1인 2장)

시인 민효석은 도서 대여점 ‘책사랑’을 운영하며 술값, 담뱃값이라도 벌어볼 요량으로 동네 정육점 사장 오동탁에게 시를 가르친다. 도서 대여점은 월세가 밀린 지 이미 오래. 부인은 동탁에게 남편의 일자리를 부탁하지만, 평생 시인으로만 살아온 효석에게 육체노동이란 참을 수 없는 고역이다. 삶이 궁핍해 시마저도 써내지 못하는 효석을 보며 아내 한소영은 점점 지쳐만 간다. 가난한 예술가와 비정규직 노동자, 영세상인은 우리 주변에 흔한 인물들이다. 예술과 지식이 궁핍에 맞닥뜨렸을 때 과연 우리는 삶의 의미를 어디서 찾아야 할까. 연극 〈변태〉는 현시대에서 예술에 대한 평가와 위치를 세 인물을 통해 은유적으로 보여준다.
2014년 한국 연극 베스트7에 선정되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던 극단 인어의 열 번째 연극 〈변태〉가 대학로 연우소극장에서 재개막한다. 이미 서울연극인대상 3관왕을 차지하며 탄탄한 스토리를 인정받은 작품이다. 연출은 초연부터 작품을 이끌어 온 최원석이 맡았다. 여기에 연극 <챠이카>의 문영동, 〈뿌리 깊은 나무〉의 김경익, 〈불멸의 여자〉 손경숙 등 대한민국 연극계의 든든한 버팀목들이 합류했다.
  • 2016년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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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의 글이 있습니다. 작성일순 | 찬성순 | 반대순
   서정혜   ( 2016-11-28 ) 찬성 : 4 반대 : 19
지금도 지구 어디에서는 전쟁이란 역사속에서 살아가고있지만 이에비해 희망과 평화의 메세지를 음악을 통해 전해주는 이들이 있어서 세상은 희망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크리스마스의 최고의 선물이 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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