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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topclass〉공연 초대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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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모기간 : 2016년 11월 1일까지
응모방법 : 톱클래스 홈페이지 topclass.chosun.com
발표 : 문자·이메일 공지

본 공연은 양도할 수 없습니다.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주세요.
(신청은 메인 하단 '독자 초대 event' 포스터 배너 클릭 )
뮤지컬 〈레미제라블-두 남자 이야기〉

초대일시 : 2016년 11월 26일 토요일
장소 : 성균관대학교 새천년홀
초대인원 : 5명(1인 2장)

프랑스 작가 빅토르 위고의 작품을 재해석한 록 뮤지컬 〈레미제라블-두 남자 이야기〉가 10월 4일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새천년홀에서 개막했다. 이번 작품은 원작의 등장인물 중 장발장과 자베르의 갈등을 깊게 그려낼 예정이다. 장발장은 그릇된 규율에 반기를 든 사회적 인물로, 자베르는 프랑스 혁명시대의 경찰로서 사회적 인물을 대표하는 캐릭터로 첨예한 대립 구도를 만들어낸다. 특히 미라엘 주교를 만나 증오심을 내려놓고 전혀 다른 사람이 된 장발장의 변화가 극의 백미다. 장발장과 자베르 사이에 존재하는 팽팽한 긴장감은 록 음악을 통해 극적으로 선보여지며, 원작 작가인 빅토르 위고가 전지적 작가 시점의 화자로 작품에 등장하며 기존의 레미제라블을 다룬 작품들과 차별화를 지닌다. 아울러 돌출무대를 활용해 입체적으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오재익 연출은 이번 작품의 안무도 직접 진두지휘했다. 인류의 구원, 용서, 희생, 사랑을 그린 빅토르 위고의 불후의 명작 〈레미제라블〉이 순수 창작 록 뮤지컬로 재탄생한 만큼 공연계 안팎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준원, 손광업, 김봉주, 송욱경, 김승환, 송형은, 오상원, 유다미, 추광호, 민정기, 권민수, 박상우, 김다한 등의 배우들이 무대에 오른다.


연극 〈극적인 하룻밤〉

초대일시 : 2016년 11월 5일 토요일
장소 : 대학로 바탕골 소극장
초대인원 : 5명(1인 2장)

2009년 초연 이후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극적인 하룻밤>이 2015년 전용관 오픈 이후 대학로 대표 로맨틱 코미디 연극으로 자리매김했다. 실연의 상처를 심하게 겪은 후 더 이상 사랑을 믿지 못하는 남자 ‘한정훈’과 엉뚱하고 사차원이지만 정 많고 사랑도 많은 여자 주인공 ‘정시후’ 두 명의 주인공이 무대를 채운다. 만 18세 이상 관람가로 수위 높은 대사나 장면도 있지만 〈극적인 하룻밤>은 두 남녀 주인공이 그려내는 세밀한 감정선을 따라 진정한 사랑이란 무엇인지 돌이켜보게 하는 정통 로맨스 연극이다. 특히 대학로 바탕골 소극장을 〈극적인 하룻밤〉 전용관으로 단장하면서 2인극에 최적화된 무대와 쾌적한 환경으로 관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지난해 개봉해 많은 커플을 영화관으로 향하게 했던 영화 〈극적인 하룻밤〉의 원작 연극으로 영화에서 주연을 맡은 윤계상, 한예리와는 또 다른 매력의 배우들을 만나볼 수 있다. 까칠한 척하지만 마음 깊숙한 곳에 실연의 슬픔을 담아둔 반전남 한정훈 역에 장우진· 이건우·김윤희·김형욱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버림받은 상처에 아파하는 정시후 역에는 조아라·이승은·박가령·최유진·하정이 자신들만의 정훈과 시후를 그려낸다.
  • 2016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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