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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topclass〉공연 초대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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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모기간 : 2016년 10월 1일까지
응모방법 : 톱클래스 홈페이지 topclass.chosun.com
발표 : 문자·이메일 공지

본 공연은 양도할 수 없습니다.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주세요.
(신청은 메인 하단 '독자 초대 event' 포스터 배너 클릭 )
안녕? 낯선 사람 연극 〈클로저〉

초대일시 : 2016년 10월 18일 화요일
장소 : 대학로 예그린씨어터
초대인원 : 5명(1인 2장)

런던의 도심 한복판, 신문사에서는 부고 기사를 쓰지만 소설가를 꿈꾸는 댄은 어느 날 출근길 인파 속에서 유난히 눈에 띄는 앨리스를 발견한다. 강한 이끌림을 느끼며 서로를 응시하던 둘은 횡단보도에 마주 서게 된다. 그때 달려오던 택시는 앨리스를 치고, 쓰러진 앨리스에게 다가간 댄은 얼떨결에 그녀의 보호자가 된다. 이렇게 둘은 ‘첫눈에 반한 사랑’의 운명 속으로 들어간다. 앨리스와 동거를 시작한 댄은 스트리퍼인 그녀의 이야기를 글로 써서 소설가로 데뷔한다. 이 책의 프로필을 찍기 위해 사진작가 안나와 만난 그는 또 한 번 ‘첫눈에 느낀 강한 이끌림’에 빠져든다. 첫눈에 반한 사랑은 과연 사랑일까 아니면 단지 유혹일까.
〈클로저〉는 영국의 연출 겸 극작가 패트릭 마버의 대표작으로, 1997년 5월 런던에서 초연됐다. 위태롭게 얽힌 네 남녀의 뒤틀린 관계와 사랑으로 인한 집착과 욕망, 진실의 의미를 조명한 작품이다. 뉴욕 출신 스트리퍼 앨리스 역에 이지혜, 박소담이 캐스팅됐다. 부고 전문기자 댄은 이동하, 박은석, 김선호가 연기한다. 배성우, 김준원, 서현우는 피부과 의사 래리로 분한다. 사진작가 안나는 김소진, 송유현이 맡았다. 드라마와 영화에서 기대주로 꼽히는 배우 박소담은 이번 연극을 차기작으로 선택한 이유에 대해 “영화에서 10대, 20대 초반 역할을 많이 하다 보니, 성숙한 멜로에 도전하고 싶었다”고 했다.


세계를 혼란에 빠뜨린 연극 〈블랙버드〉

초대일시 : 2016년 10월 21일 금요일
장소 : DCF 대명문화공장
초대인원 : 5명(1인 2장)

‘열두 살 소녀와 중년 남자의 금지된 사랑, 그리고 15년 만의 만남’을 소재로 한 연극 〈블랙버드〉가 한국에 돌아왔다. 〈블랙버드〉는 영국 에든버러 출신의 작가 데이비드 헤로우어가 신문에 실린 한 사건을 모티브로 이야기를 발전시켰다. 두 인물의 어긋난 기억을 대변하는 듯한 분절된 대사, 끝까지 결론을 내릴 수 없는 이야기 전개, 단 두 명의 배우가 몰아치는 감정의 소용돌이와 팽팽한 긴장감이 공연의 백미다.
2005년 영국 에든버러 국제페스티벌 공식 개막작으로 초연된 〈블랙버드〉는 2006년 영국 웨스트엔드 공연, 2007년 미국 오프브로드웨이 공연을 시작으로 호주, 스웨덴, 노르웨이, 스페인, 일본 등 세계 각지에서 공연되기 시작했다. 2006년 영국 비평가상 베스트 희곡상 수상 이후 2007년 영국의 토니상이라 불리는 로렌스 올리비에상 베스트 희곡상 수상, 2009년 뉴잉글랜드 독립비평가상 여우주연상 수상, 2009년 엘리엇 노튼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국내에서는 〈우나〉란 제목의 영화로도 제작돼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연극 〈블랙버드〉는 ‘연극열전2’ 네 번째 작품으로 국내 관객에게 2008년 처음 선보인 후 8년 만에 재공연 된다. 이번 공연을 기획한 수현재컴퍼니 측은 “이번 공연에는 크리에이티브 팀이 새롭게 구성돼 한층 강력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레이 역은 조재현, 우나 역에는 채수빈과 옥자연이 캐스팅 됐다.
  • 2016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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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의 글이 있습니다. 작성일순 | 찬성순 | 반대순
   Jia Son   ( 2016-09-30 ) 찬성 : 17 반대 : 10
클로저 어디서 신청하라는건가요?보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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