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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필자의 다른기사
총 80건의 글이 있습니다.
[Culture]
“제주도는 우주의 중심, 옴파로스지. 하하.” 강요배 화백은 이야기 말미에 웃음을 터뜨렸다. 한반도 ...
2013년 05월호 / 이진숙 미술평론가
[Culture]
기성의 새장이나 트로피를 이용한 작품을 제외하고 이동욱의 기본적인 조각 작품은 15~20cm 내외로 작은 크...
2013년 04월호 / 이진숙 
[Culture]
그해에도 마당엔 철마다 꽃이 피고 졌고, 6월에는 뻐꾸기가 울었다. 마당에 키우던 공작새들은 우아하게 날아다...
2013년 03월호 / 이진숙 
[Culture]
2013년 2월 17일까지 부암동 서울미술관에서 개인전을 하고 있는 문봉선 화백의 말이다. 소나무를 주제로 ...
2013년 02월호 / 이진숙 
[Culture]
〈이중 얼굴〉 그림으로 김동유는 분명 스타작가가 되었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 옥션에서 그의 작품 거래 동향은...
2013년 01월호 / 이진숙 
[Culture]
“한 수 물리다.” 화가 송명진이 10번째 개인전을 맞이하여 직접 쓴 글의 제목이다. “이때까지...
2012년 12월호 / 이진숙 
[Culture]
2008년 5월 30일 스위스 바젤 자연사 박물관에서 있었던 일. 세계적인 익룡의 권위자가 지금까지 학계에서...
2012년 11월호 / 이진숙 
[Culture]
올해 초 미술 전문기관인 김달진미술연구소에서 ‘지난 10년간 한국 현대미술계를 대표하는 최고의 작가’를 선정...
2012년 10월호 / 이진숙 
[Culture]
미디어 아티스트 문경원은 지난 6월 9일 독일 카셀 도큐멘타의 전시 설치를 마치고 돌아와, 숨 돌릴 틈 없이...
2012년 09월호 / 이진숙 
[Culture]
〈황후애정행각기〉라는 기묘한 제목의 전시가 펼쳐졌다. 낯선 이야기에 대한 야릇한 호기심이 발동한다. 이 전시...
2012년 08월호 / 이진숙 
[Culture]
권오상은 사진조각의 창시자다. 또한 그는 질문의 명수다. 질문 속에 답이 있다고 했다. 잘 구성된 좋은 질문...
2012년 07월호 / 이진숙 
[Culture]
조각가 이재효를 만난 날은 비가 내렸다. 양평 작업실에서 내려다보는, 봄이 오는 들녘은 고즈넉하고 평온했다....
2012년 06월호 / 이진숙 
[Culture]
“언젠간 가겠지 푸르른 이 청춘 지고 또 피는 꽃잎처럼….” 누구나 기억하는 낯익은 유행가. 이런 노...
2012년 05월호 / 이진숙 
[Culture]
160x130cm짜리 두툼한 한지에 먹으로 33명의 얼굴을 그린 먹 드로잉 작품들이 숲 속의 나무처럼 연이어...
2012년 04월호 / 이진숙 
[Culture]
‘풍경(風景)’이란 말은 그 자체로 하나의 시다. 우선 경(景)이라는 말은 서울(京) 위에 해(日)가 떠 있...
2012년 03월호 / 이진숙 
[Culture]
조각은 단단한 몸체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그림자로 또한 소리로도 존재할 수 있다. 2011년 말...
2012년 02월호 / 이진숙 
[Culture]
요시모토 바나나의 소설 《아르헨티나 할머니》의 주인공 소녀는 어머니를 잃은 슬픔을 잊기 위해 분주하게 일했다...
2012년 01월호 / 이진숙 
[Culture]
“시민 여러분, 날 찍어요.” 카메라 앞에서 밝게 웃으며 화가 주재환 선생이 말한다. 서울 삼청동의 트...
2011년 12월호 / 이진숙 
[Culture]
뾰족한 가시들이 엉클어져 있는 선인장 그림 앞에서 화가 이광호의 설명이다. 사람이 태어나서 죽기까지 반드시 ...
2011년 11월호 / 이진숙 
[Culture]
전시장에는 7m 크기의 거대한 동상이 토막이 난 채 쓰러져 있다. 아랫도리는 입지 않았지만 가슴에는 훈장이 ...
2011년 10월호 / 이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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