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필자의 다른기사
총 29건의 글이 있습니다.
[insight]
〈덕후의 취향〉을 연재하면서 새삼 느끼는 것 두 가지. 언젠가 얘기했던 것처럼, 대개 취향이란 어릴 적 기억...
2020년 09월호 / 김효정 조선뉴스프레스 기자
[insight]
초등학교를 국민학교라 부르던 시절, 내가 살던 집 작은 베란다에는 엉덩이 닿는 부분이 반들반들해진 1인용 소...
2020년 08월호 / 김효정 조선뉴스프레스 기자
[insight]
6년 전 6월의 어느 날, 영국 런던을 가로지르는 템스강은 초여름 내리쬐는 햇살에 젖어 있었다. 돌변하기 쉬...
2020년 07월호 / 김효정 조선뉴스프레스 기자
[insight]
사랑스러운 만화 《요츠바랑》(아즈마 키요히코 저)에는 주인공인 다섯 살 요츠바가 옆집 언니 후카의 고등학교 ...
2020년 06월호 / 김효정 조선뉴스프레스 기자
[insight]
치킨은 언제나 ‘진리’지만 한 마리를 뚝딱 해치우고 나서 느끼는 죄책감 때문에 매일 즐길 수 있는 음식은 아...
2020년 05월호 / 김효정 조선뉴스프레스 기자
[insight]
지난해 3주간 미국 서부 여행을 떠나 2100마일(약 3380km)을 달리면서 가장 많이 먹은 음식을 꼽아봤...
2020년 04월호 / 김효정 조선뉴스프레스 기자
[insight]
파스타만큼 무난한 음식이 있을까. 해산물 못 먹는 사람, 매운 것 못 먹는 사람이라도 ‘파스타 먹으러 가자’...
2020년 03월호 / 김효정 조선뉴스프레스 기자
[insight]
돈가스만큼 세대를 가리지 않고 많은 이야기를 품은 음식도 드물 것이다. 당장 학창 시절 점심시간을 떠올려보면...
2020년 02월호 / 김효정 조선뉴스프레스 기자
[insight]
친할머니와 함께 산 시간이 더 길긴 하지만 지금 내 ‘취향’에 많은 영향을 준 분은 외할머니다. 오래전 할머...
2020년 01월호 / 김효정 조선뉴스프레스 기자
[insight]
요즘은 뜸해졌지만 한동안 밀가루 반죽을 만지는 재미에 푹 빠져 지냈다. 한 달에 서너 번, 틈날 때마다 베이...
2019년 12월호 / 김효정 조선뉴스프레스 기자
[insight]
아파트 상가에 ‘족발집’이 생긴다는 얘기를 듣고 눈살을 찌푸린 적이 있다. 입주한 지 3년 갓 지난 새 아파...
2019년 11월호 / 김효정 조선뉴스프레스 기자
[insight]
2017년 이른 여름, 프랑스 남부 지역을 여행했을 때의 얘기다. 시골길을 달려 프로방스의 작은 마을들만 골...
2019년 10월호 / 김효정 조선뉴스프레스 기자
[insight]
시어머니는 시외할머니를 극진히 모셨다. 돌아가시기 직전 30kg 안팎으로 날아갈 듯 가벼워진 시외할머니를, ...
2019년 09월호 / 김효정 조선뉴스프레스 기자
[insight]
여행의 이유는 그때그때 다르다. 여행길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것 또한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빠뜨릴 수 없는 것...
2019년 08월호 / 김효정 조선뉴스프레스 기자
[insight]
예상치 못한 것에서 ‘힙(hip)’을 느낄 때가 종종 있다. 요즘은 오래되고 낡은 것이 힙하다. 1960~7...
2019년 07월호 / 김효정 조선뉴스프레스 기자
[insight]
얼마 전 친구가 결혼을 했다. 손꼽을 정도로 친한 친구이기도 하지만 더욱 각별했던 이유는 결혼식 사회를 내가...
2019년 06월호 / 김효정 조선뉴스프레스 기자
[insight]
‘피자냐 치킨이냐’는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라는 질문만큼이나 답하기 어려운 문제다. 한동안 피자헛이나...
2019년 05월호 / 김효정 기자
[insight]
사소하고 보잘것없다고 취급되던 것이 가치 있는 것으로 탈바꿈하는 때다. 굳이 ‘레트로(Retro)’라는 스타...
2019년 04월호 / 김효정 조선뉴스프레스 기자
[insight]
만두에는 추억이 깃들어 있다. 상투적으로 하는 말이 아니다. 결혼한 지 5년 지났지만 아이 없이 사는 우리 ...
2019년 03월호 / 김효정 조선뉴스프레스 기자
[insight]
‘덕후’란 원래 한 가지 분야에 몰두하는 사람을 일컫지만 오로지 하나에만 몰입하는 덕후는 드물다. 대개 이것...
2019년 02월호 / 김효정 조선뉴스프레스 기자
1 2 

today's pick

magazine 인기기사

topp 인기기사

daily 인기기사

상호 : ㈜조선뉴스프레스 / 등록번호 : 서울, 자00349 / 등록일자 : 2011년 7월 25일 / 제호 : 톱클래스 뉴스서비스 / 발행인 : ㈜조선뉴스프레스 이동한
편집인 : 이동한 / 발행소 : 서울시 마포구 상암산로 34, 13층(상암동, 디지털큐브빌딩) Tel : 02)724-6875(독자팀) / 발행일자 : 2017년 3월 29일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 통신판매신고번호 : 2015-서울마포-0073호 / 사업자등록번호 : 104-81-59006
Copyright ⓒ topclass.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조선뉴스프레스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독자센터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위원회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