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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issue]
책방 얘기를 책으로 낸 서점 주인이 몇 있습니다. 김소영 아나운서의 《진작 할 걸 그랬어》는 베스트셀러가 됐...
2018년 10월호 / 김민희 TOPCLASS 편집장
[special issue]
북쌔즈 국내 최장수 CEO 이승한 회장의 복합문화공간 VS. 최인아책방 책방마님이 곧 ...
2018년 10월호 / 김민희 기자
[special issue]
반 고흐의 자화상을 보는 순간, 눈물이 주르륵 흘러내렸다. 지난겨울 파리 오르세 미술관에서였다. 몸도 몸이지...
2018년 10월호 / 김민희 기자
[special issue]
삼청동 끝자락, 구불거리는 골목길 틈에 낯선 건물이 하나 들어섰다. 과학책방 ‘갈다’. 담도, 건물도 온통 ...
2018년 10월호 / 김민희 기자
[special issue]
신(新)피로사회 ‘동네서점 시대’ 이후 ‘전문서점 시대’의 등장 배경을 가장 잘 설명하는 개념이다. ‘...
2018년 10월호 / 김민희 기자
[special issue]
“과거 연세대 졸업생들은 졸업과 동시에 거대한 항공모함을 타고 사회로 진출했다. 하지만 그런 시대는 지났다....
2018년 09월호 / 김민희 TOPCLASS 편집장
[special issue]
《topclass》가 만난 티켓몬스터 신현성 대표는 스물여섯 살이었다. 불과 7년 전이지만 당시만 해도 ‘소...
2018년 09월호 / 김민희 기자
[special issue]
‘공짜 정보가 널렸는데, 온라인 콘텐츠를 누가 돈 주고 사?’라고 생각한다면, 틀렸다. 온라인 콘텐츠, 그것...
2018년 09월호 / 김민희 기자
[special issue]
배민이 주목받는 건 성장 속도 때문만이 아니다. 어딜 가나 시선을 확 끄는 ‘배민다움’, ‘배민스러움’으로 ...
2018년 09월호 / 김민희 TOPCLASS 기자
[special issue]
‘덕후들은 행복의 자가발전소를 가진 사람들이 아닐까?’ 이번 달 스페셜 이슈 ‘덕후력’을 다루면서 머리...
2018년 08월호 / 김민희 TOPCLASS 편집장
[special issue]
‘십만 덕후 양성 프로젝트’, ‘본격 덕질 장려 잡지’. 2014년 창간한 잡지 《더쿠 THE KOOH》...
2018년 08월호 / 김민희 기자
[special issue]
덕후와 전문가. 둘 다 한 분야를 깊이 파고들어 전문지식을 갖췄다는 공통점이 있다. 차이는 뭘까? 이 둘의 ...
2018년 08월호 / 김민희 기자
[special issue]
사진작가, 가구 디자이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아트 디렉터, 브랜딩 디자이너, 컬렉터… 정치호 작가의 일을...
2018년 08월호 / 김민희 기자
[Cover Story]
애묘인들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언제부터인가 우리의 시각을 잡아끄는 건 강아지가 아닌, 고양이다. 애견인들에...
2018년 07월호 / 김민희 TOPCLASS 기자
[insight]
《민낯》이라는 책이 있다. 박광수 작가가 낸 24권의 단행본 중 가장 덜 알려진 책에 속한다. 대중에게는 선...
2018년 06월호 / 김민희 기자
[special issue]
1년 9개월. 서울 강남 한복판에 있는 최인아책방의 나이다. 최인아책방의 영속성 혹은 변화상은 출판계와 독서...
2018년 06월호 / 김민희 기자
[special issue]
서점 책들을 살핀다. 유독 ‘말’과 ‘글’, ‘언어의 감도’와 ‘언어의 온도’를 다룬 책들이 넘친다. 베스트...
2018년 06월호 / 김민희 기자
[insight]
대체재 없는 단 하나의 물건, 한번 사면 오래 두고 쓰는 물건, 거주자와 늘 함께 호흡하면서 손때 묻어가는 ...
2013년 01월호 / 김민희 
[Culture]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 ‘유레카!’ 하면서 떠올린 번뜩이는 아이디어도 대부분 나만의 생각이 아니다. ...
2013년 01월호 / 김민희 
[Human]
영화 〈의형제〉를 보셨는지. 국정원 요원 이한규(송강호 분)와 남파공작원 송지원(강동원 분)은 서로를 적대시...
2012년 12월호 / 김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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