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필자의 다른기사
총 441건의 글이 있습니다.
[Human]
서울 한남동 제이백 쿠튀르에서 백지훈 디자이너를 만났다. 그의 옷을 입은 유명인은 수두룩하다. 배우 현빈, ...
2019년 04월호 / 이선주 객원기자
[Human]
2013년, 하늘 대표가 만 20세 되는 해에 시작한 하늘하늘은 지난해 급성장하면서 연 매출이 두 배로 늘었...
2019년 04월호 / 이선주 객원기자
[Human]
사무실 문을 열자 갈색과 흰색 털이 섞인 개 한 마리가 달려와 꼬리를 흔들면서 애교를 부린다. 웰시코기 품종...
2019년 03월호 / 이선주 객원기자
[Human]
“중3 때 친구가 ‘너는 꿈이 뭐야?’라고 물었을 때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발레리나라는 어릴 적 꿈을 포...
2019년 03월호 / 이선주 객원기자
[Culture]
“어릴 때부터 화가인 어머니의 작업실에 자주 따라갔어요. 작업하시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외국 화집을 뒤...
2019년 02월호 / 이선주 객원기자
[Human]
‘볼트’는 지난해 10월 세계 최대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에서 8만 달러 가까운 선주문을 받았고,...
2019년 02월호 / 이선주 객원기자
[Human]
자식을 의대에 보내기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학부모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스카이캐슬〉이 화제다. 드...
2019년 02월호 / 이선주 객원기자
[Human]
“20대 후반이던 2014년, 원하는 직장에 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뜻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1년여 ...
2019년 01월호 / 이선주 객원기자
[Human]
전화보다 SNS로 소통하는 일이 많은 요즘, 이모티콘은 감정을 대신 전하는 메신저로 점점 더 사랑받고 있다....
2019년 01월호 / 이선주 객원기자
[special issue]
민화를 활용한 독특한 그림으로 우리나라뿐 아니라 중국과 동남아에서도 주목받고 있는 김민수 작가. 그는 어느 ...
2019년 01월호 / 이선주 객원기자
[special issue]
“빛을 받아 반짝반짝 빛나는 놋그릇을 보고 ‘보석 같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한 인도인은 전시된 반...
2018년 12월호 / 이선주 객원기자
[special issue]
서울대에서 국어교육학을 전공한 후 고등학교 교사로 근무하다 대학원에 진학해 박사과정을 밟던 정대영 씨와 서울...
2018년 12월호 / 이선주 객원기자
[special issue]
치즈의 풍미가 진하게 풍기는 치즈소보로인절미, 코코아 파우더를 넣어서 찐 후 말차 가루를 잔뜩 묻힌 말차인절...
2018년 12월호 / 이선주 객원기자
[Culture]
“그림을 그리다 ‘어디에서 전시하면 주목받을까?’ ‘이 그림은 사람들이 좋아하겠지?’ 같은 잡생각이 들면 붓...
2018년 12월호 / 이선주 객원기자
[Culture]
우리는 어디에서 시작되어 어디로 가는 걸까? 조각가 정욱장의 작품 〈긴 여정〉을 보고 있으면 근원적인 상념에...
2018년 11월호 / 이선주 객원기자
[Human]
박진세, 이우빈 씨는 2017년 봄, 서울대를 졸업하면서 취업 대열에 들어서는 대신 창업 준비를 시작했다. ...
2018년 11월호 / 이선주 객원기자
[Culture]
세련된 차림의 늘씬한 여성이 전화하면서 걷고 있다. 하나로 묶은 머리가 바람에 날리고, 고개를 쳐들고 성큼성...
2018년 10월호 / 이선주 객원기자
[Human]
젠니클로젯은 자기만의 개성과 사회적인 가치를 함께 추구하는 에코 디자이너 브랜드다. 면이나 리넨 그리고 유칼...
2018년 10월호 / 이선주 객원기자
[Human]
지난 9월 7일, 서울 은평구 연서로26길에 작은 서점이 새로 생겼다. 외관을 온통 초록색으로 칠한 ‘니은서...
2018년 10월호 / 이선주 객원기자
[Culture]
“길을 걷다 우연히 만날 수도 있을 보통의 사람을 생각합니다. 그의 지나간 시간에 대해, 숨기고 싶은 이야기...
2018년 09월호 / 이선주 객원기자
1 2 3 4 5 6 7 8 9 10  다음10개
201904

201904

구독신청
낱권구매
전체기사

event2019.04

event
event 신청하기
상호 :㈜조선뉴스프레스 / 등록번호 : 서울, 자00349 / 등록일자 : 2011년 7월 25일 / 제호 : 톱클래스 뉴스서비스 / 발행인 : ㈜조선뉴스프레스 이동한
편집인 : 이동한 / 발행소 : 서울시 마포구 상암산로 34, 13층(상암동, 디지털큐브빌딩) Tel : 02)724-6875 / 발행일자 : 2017년 3월 29일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 통신판매신고번호 : 2015-서울마포-0073호 / 사업자등록번호 : 104-81-59006
Copyright ⓒ topclass.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조선뉴스프레스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독자센터 | 개인정보 취급방침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