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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필자의 다른기사
총 26건의 글이 있습니다.
[Culture]
해마다 노벨문학상 수상자 발표일이 다가오면 혹시나 하는 기대를 갖게 된다. 올해는 우리나라 사람들뿐만 아니라...
2017년 12월호 / 이근미 소설가
[Human]
몇 년 전 SBS 〈스타 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한 박재훈 씨가 “집에서 살림 살고 있다”고 할 때 의아한 표...
2017년 12월호 / 이근미 객원기자
[Focus]
21세기는 ‘마음 산업의 시대’라고들 한다. 4차 산업혁명을 아무리 부르짖어도 마음이 흔들리면 어떤 일도 할...
2017년 12월호 / 이근미 객원기자
[Culture]
복잡한 관계와 불편한 사랑 프랑스 작가 프랑수아즈 사강이라고 하면 ‘문학 지망생들을 기죽게 만든 천재’...
2017년 11월호 / 이근미 소설가
[Focus]
평창동계올림픽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88 서울올림픽 이후 국내에서 30년 만에 펼쳐지는 올림픽을 알리기 위한...
2017년 11월호 / 이근미 객원기자
[Culture]
멋진 사진에 먹먹한 글을 쓰고 싶다면 사진은 정말 멋있는데 단순한 문구로 설명을 대신하면 무미건조하기 ...
2017년 10월호 / 이근미 소설가
[Human]
리더는 정상 체온 36.5도보다 1도 높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리더의 온도 37.5》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017년 10월호 / 이근미 객원기자
[Focus]
“〈삼시세끼〉 또 하냐? 뭐 할 게 또 있대? 또 이서진 나오냐?” 그러다가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이 시작...
2017년 10월호 / 이근미 소설가
[Culture]
한국소설의 주인공은 대개 백수거나 편의점 알바생이라는 푸념이 그리 오래되지 않았는데 세계적인 의류 브랜드 폴...
2017년 09월호 / 이근미 객원기자
[Human]
배우 김혜은 씨의 기사를 검색하면 ‘성악, 기상캐스터, 의사 남편, 럭셔리한 집’이라는 키워드가 따라다닌다....
2017년 08월호 / 이근미 객원기자
[Culture]
여행까지 가서 책을 읽어야 하나.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눈에 가시가 돋는 사람이거나, 휴가지에서도 방 ...
2017년 08월호 / 이근미 소설가
[Focus]
〈프로듀스 101 시즌2〉(이하 프듀)가 4월 7일 시작되고 한 달쯤 지났을 때였다. 스포츠 신문 부장인 지...
2017년 08월호 / 이근미 소설가
[Culture]
“할머니께 여쭤보니 옛날 한강은 백사장이 끝없이 펼쳐져 있었고 아름다운 몽돌이 굉장히 많았다더군요. 배가 다...
2017년 07월호 / 이근미 객원기자
[Human]
총괄설계자이자 코디네이터인 강방천 회장을 비롯해 펀드매니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과학이론 분석가, 기업정보...
2017년 07월호 / 이근미 객원기자
[Human]
대한민국 면적의 3분의 1, 인구 75만 명에 불과한 부탄이 부쩍 관심을 끌고 있다. 우리나라는 불만으로 폭...
2017년 06월호 / 이근미 객원기자
[Culture]
2년 전 유명 작가의 표절 사건으로 문단이 발칵 뒤집혔다. 문학적 성과가 높을 뿐만 아니라 베스트셀러 제조기...
2017년 06월호 / 이근미 객원기자
[Culture]
첫 소설집 《코러스크로노스》를 낸 윤해서 작가를 만났다. 1990년대만 해도 작가들이 소설집을 내면 2만 부...
2017년 05월호 / 이근미 객원기자
[Culture]
사람마다 책을 읽는 목적이 다를 것이다. 똑같은 책을 읽어도 느낌이 다 다른 것처럼. 며칠 전 사석에서 《메...
2017년 05월호 / 이근미 객원기자
[Focus]
‘초년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말이 있다. 2014년에 40주 연속 종합 베스트셀러 최상위권을 차지하면서 4...
2017년 05월호 / 이근미 객원기자
[Human]
홈쇼핑 구매가 보편화되면서 쇼호스트도 어느덧 대중과 친숙해졌다. 안방에 있는 소비자에게 분명한 목적을 갖고 ...
2010년 08월호 / 이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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