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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필자의 다른기사
총 37건의 글이 있습니다.
[Human]
‘미투운동’이 우리 사회를 휩쓸고 있다. 유명인들의 숨겨진 과거가 드러나면서 많은 사람이 충격과 분노에 사로...
2018년 05월호 / 이근미 객원기자
[Focus]
3대가 가업을 잇는 경우가 드문데 할아버지부터 손자까지 서울대학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은 집안이 있다. 1...
2018년 05월호 / 이근미 객원기자
[Culture]
노벨문학상 후보에 오르내리는 무라카미 하루키와 《쇼생크 탈출》, 《미저리》의 원작자 스티븐 킹의 공통점이라면...
2018년 04월호 / 이근미 객원기자
[Human]
《월간 지방자치》 발행인 겸 편집인이면서 미래인재교육개발원을 이끌고 있는 이영애 대표는 정치가 아닌 교육 얘...
2018년 04월호 / 이근미 객원기자
[Human]
스펙에 대한 논란이 분분하다. 취업이 힘들어지면서 과도한 스펙 쌓기에 매달리는 청춘이 많다 보니 ‘쌓아야 한...
2018년 04월호 / 이근미 객원기자
[Culture]
소설을 읽다 보면 ‘나도 써보고 싶다’는 욕구를 갖게 되지 않을까? 누구나 마음속에 ‘나만의 이야기’를 간직...
2018년 03월호 / 이근미 객원기자
[Human]
한국 수공예 명품 브랜드 ‘채율’의 이정은 대표를 만나면 여러 차례 놀라게 된다. 진열된 제품들이 너무 고혹...
2018년 03월호 / 이근미 객원기자
[Human]
수명이 길어지면서 두 번의 인생을 설계해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 전반기에는 열심히 일하고 후반기에는 봉사하고...
2018년 03월호 / 이근미 객원기자
[Human]
출산과 육아로 경단녀(경력단절 여성)가 된 이들, 취업이 늦고 고시에 낙방해 초조한 이들, 적성이 맞지 않아...
2018년 02월호 / 이근미 객원기자
[Human]
대학 진학 대신 20세에 부모님의 식당에서 창업, 8년 만에 월 매출 25억 원에 직원 160명으로 성장, ...
2018년 02월호 / 이근미 객원기자
[Cover Story]
2017년에 새롭게 등장한 인물이라면 단연 남성 아이돌 그룹 ‘워너원’의 센터 강다니엘을 꼽을 수 있다. 지...
2018년 01월호 / 이근미 소설가
[Culture]
해마다 노벨문학상 수상자 발표일이 다가오면 혹시나 하는 기대를 갖게 된다. 올해는 우리나라 사람들뿐만 아니라...
2017년 12월호 / 이근미 소설가
[Human]
몇 년 전 SBS 〈스타 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한 박재훈 씨가 “집에서 살림 살고 있다”고 할 때 의아한 표...
2017년 12월호 / 이근미 객원기자
[Focus]
21세기는 ‘마음 산업의 시대’라고들 한다. 4차 산업혁명을 아무리 부르짖어도 마음이 흔들리면 어떤 일도 할...
2017년 12월호 / 이근미 객원기자
[Culture]
복잡한 관계와 불편한 사랑 프랑스 작가 프랑수아즈 사강이라고 하면 ‘문학 지망생들을 기죽게 만든 천재’...
2017년 11월호 / 이근미 소설가
[Focus]
평창동계올림픽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88 서울올림픽 이후 국내에서 30년 만에 펼쳐지는 올림픽을 알리기 위한...
2017년 11월호 / 이근미 객원기자
[Culture]
멋진 사진에 먹먹한 글을 쓰고 싶다면 사진은 정말 멋있는데 단순한 문구로 설명을 대신하면 무미건조하기 ...
2017년 10월호 / 이근미 소설가
[Human]
리더는 정상 체온 36.5도보다 1도 높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리더의 온도 37.5》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017년 10월호 / 이근미 객원기자
[Focus]
“〈삼시세끼〉 또 하냐? 뭐 할 게 또 있대? 또 이서진 나오냐?” 그러다가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이 시작...
2017년 10월호 / 이근미 소설가
[Culture]
한국소설의 주인공은 대개 백수거나 편의점 알바생이라는 푸념이 그리 오래되지 않았는데 세계적인 의류 브랜드 폴...
2017년 09월호 / 이근미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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