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주메뉴

  • cover styory
  • focus
  • lifestyle
  • culture
  • human
  • community
    • 손글씨
    • 1등기업인물
    • 나도한마디
    • 기사제보
  • subscription
  1. 필자의 다른기사
총 42건의 글이 있습니다.
[Culture]
“옛이야기는 단순하고 소박해 보이지만 폭넓은 사유와 깊은 감동이 있어요. 좌절과 분노라 하면 뭣하지만 그 비...
2018년 08월호 / 이근미 객원기자
[Human]
이마에스트리는 마에스트로의 복수로 명연주자들이 모인 단체라는 의미다. 90명의 단원은 유럽과 미주지역에서 유...
2018년 07월호 / 이근미 객원기자
[Human]
청년 실업률이 높아지는 데다 경기도 좋아질 기미가 없는 가운데 “우리 분야는 요즘 바쁘다”는 얘기가 들려와 ...
2018년 07월호 / 이근미 객원기자
[Human]
이강운 소장은 자신을 분류생태학자라고 소개했다. 22년 전, 신문사 문화기획부에 근무하면서 생태계 탐사를 많...
2018년 06월호 / 이근미 객원기자
[Human]
스마트폰이 대중화된 2010년을 기점으로 많은 것이 변했다. 카페에서 일행과 “스마트폰이 녹음기와 카메라, ...
2018년 06월호 / 이근미 객원기자
[Human]
‘미투운동’이 우리 사회를 휩쓸고 있다. 유명인들의 숨겨진 과거가 드러나면서 많은 사람이 충격과 분노에 사로...
2018년 05월호 / 이근미 객원기자
[Focus]
3대가 가업을 잇는 경우가 드문데 할아버지부터 손자까지 서울대학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은 집안이 있다. 1...
2018년 05월호 / 이근미 객원기자
[Culture]
노벨문학상 후보에 오르내리는 무라카미 하루키와 《쇼생크 탈출》, 《미저리》의 원작자 스티븐 킹의 공통점이라면...
2018년 04월호 / 이근미 객원기자
[Human]
《월간 지방자치》 발행인 겸 편집인이면서 미래인재교육개발원을 이끌고 있는 이영애 대표는 정치가 아닌 교육 얘...
2018년 04월호 / 이근미 객원기자
[Human]
스펙에 대한 논란이 분분하다. 취업이 힘들어지면서 과도한 스펙 쌓기에 매달리는 청춘이 많다 보니 ‘쌓아야 한...
2018년 04월호 / 이근미 객원기자
[Culture]
소설을 읽다 보면 ‘나도 써보고 싶다’는 욕구를 갖게 되지 않을까? 누구나 마음속에 ‘나만의 이야기’를 간직...
2018년 03월호 / 이근미 객원기자
[Human]
한국 수공예 명품 브랜드 ‘채율’의 이정은 대표를 만나면 여러 차례 놀라게 된다. 진열된 제품들이 너무 고혹...
2018년 03월호 / 이근미 객원기자
[Human]
수명이 길어지면서 두 번의 인생을 설계해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 전반기에는 열심히 일하고 후반기에는 봉사하고...
2018년 03월호 / 이근미 객원기자
[Human]
출산과 육아로 경단녀(경력단절 여성)가 된 이들, 취업이 늦고 고시에 낙방해 초조한 이들, 적성이 맞지 않아...
2018년 02월호 / 이근미 객원기자
[Human]
대학 진학 대신 20세에 부모님의 식당에서 창업, 8년 만에 월 매출 25억 원에 직원 160명으로 성장, ...
2018년 02월호 / 이근미 객원기자
[Cover Story]
2017년에 새롭게 등장한 인물이라면 단연 남성 아이돌 그룹 ‘워너원’의 센터 강다니엘을 꼽을 수 있다. 지...
2018년 01월호 / 이근미 소설가
[Culture]
해마다 노벨문학상 수상자 발표일이 다가오면 혹시나 하는 기대를 갖게 된다. 올해는 우리나라 사람들뿐만 아니라...
2017년 12월호 / 이근미 소설가
[Human]
몇 년 전 SBS 〈스타 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한 박재훈 씨가 “집에서 살림 살고 있다”고 할 때 의아한 표...
2017년 12월호 / 이근미 객원기자
[Focus]
21세기는 ‘마음 산업의 시대’라고들 한다. 4차 산업혁명을 아무리 부르짖어도 마음이 흔들리면 어떤 일도 할...
2017년 12월호 / 이근미 객원기자
[Culture]
복잡한 관계와 불편한 사랑 프랑스 작가 프랑수아즈 사강이라고 하면 ‘문학 지망생들을 기죽게 만든 천재’...
2017년 11월호 / 이근미 소설가

1 2 3 

하단메뉴

상호 :㈜조선뉴스프레스 / 등록번호 : 서울, 자00349 / 등록일자 : 2011년 7월 25일 / 제호 : 톱클래스 뉴스서비스 / 발행인 : ㈜조선뉴스프레스 이동한
편집인 : 이동한 / 발행소 : 서울시 마포구 상암산로 34, 13층(상암동, 디지털큐브빌딩) Tel : 02)724-6875 / 발행일자 : 2017년 3월 29일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 통신판매신고번호 : 2015-서울마포-0073호 / 사업자등록번호 : 104-81-59006
Copyright ⓒ topclass.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조선뉴스프레스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독자센터 | 개인정보 취급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