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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issue]
‘강남스타일’과 ‘BTS’가 없던 그 시절. 17년 전 한국은 외국인들에게 지금과 사뭇 다른 이미지로 기억된...
2018년 10월호 / 장미 명예기자
[special issue]
역사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성지가 생겼다. 문을 연 지 4개월 정도밖에 안 됐는데, 이미 입소문이 톡톡히...
2018년 10월호 / 장미 명예기자
[insight]
환경은 아무리 생각해도 지나침이 없다. 우리는 자연과 늘 공존하지만, 그 사실을 잊고 지낼 때가 많다. ...
2018년 09월호 / 장미 명예기자
[Human]
인사를 나누는 기자와 윤지현 대표 사이에 특별한 손님이 있었다. 타닥타닥 둘 사이의 대화를 받아 적어 노트북...
2018년 09월호 / 장미 명예기자
[Human]
5월의 마지막 토요일, 불광역 일대가 들썩였다. 삼삼오오 모인 외국인들을 따라 발걸음을 옮기니 축제를 알리는...
2018년 07월호 / 장미 명예기자
[special issue]
텅 빈 말풍선은 외롭지 않다. “빈칸을 채워주세요, 어쩌면 당신의 이야기일지 몰라요.” 작가의 한마디에 수많...
2018년 07월호 / 장미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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