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필자의 다른기사
총 55건의 글이 있습니다.
[Culture]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영화감독 제임스 카메론(James Cameron, 1954~)은 “테크놀로지와 SF적 상...
2021년 04월호 / 신용관 조선뉴스프레스 기획취재위원
[Culture]
요즘은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메소드 연기’라는 표현을 종종 사용할 정도로 이 용어는 일상적인 표현이 됐다. ...
2021년 03월호 / 신용관 조선뉴스프레스 기획취재위원
[Culture]
할리우드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Steven Spielberg, 1946~) 감독의 최신 작품으로 〈레디 플레...
2021년 02월호 / 신용관 조선뉴스프레스 기획취재위원
[Culture]
론 하워드 감독의 〈파 앤드 어웨이〉(1992). 미국 서부개척시대에 ‘랜드 러시(land rush)’라는...
2021년 01월호 / 신용관 조선뉴스프레스 기획취재위원
[Culture]
“어렸을 적 영화 공부를 할 때 가슴에 새겼던 말이 있습니다.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이라는...
2020년 12월호 / 신용관 조선뉴스프레스 기획취재위원
[Culture]
‘백인의 사고를 하는 흑인’ 이미지? 덴젤 워싱턴은 배우로서 상당한 이점을 소유한 인물이다. 아나운서처...
2020년 11월호 / 신용관 조선뉴스프레스 기획취재위원
[Culture]
‘옛날 사람’ 티가 나는 걸 무릅쓰고 옛날 영화 이야기를 하나 해야겠다. 이명세 감독의 〈인정사정 볼 것 없...
2020년 11월호 / 신용관 조선뉴스프레스 기획취재위원
[Culture]
아이돌 출신 가수 중 댄스 실력이 가장 좋다는 평가를 받는 현아는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어떻게 그렇게...
2020년 10월호 / 신용관 조선뉴스프레스 기획취재위원
[Culture]
tvN 주말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가 종영 후에도 여전히 화제다. 자폐인 친형과 형만 감싸고돌았던 엄마 ...
2020년 09월호 / 신용관 조선뉴스프레스 기획취재위원
[Culture]
미국 영화감독 토드 헤인즈는 독창적이고 과감한 퀴어 시네마 감독으로, 두 여성 간의 사랑을 묘사한 〈캐롤〉(...
2020년 08월호 / 신용관 조선뉴스프레스 기획취재위원
[Culture]
“내 나이에는 큰 목소리로 말할 필요가 없다. 가끔 이 나이에 왜 다른 노인들처럼 집에 있지 않고 아직도 일...
2020년 07월호 / 신용관 조선뉴스프레스 기획취재위원
[Culture]
“〈레버넌트〉는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그려낸 작품입니다. 지난 2015년은 역사상 가장 더웠던 해로 기록되었...
2020년 06월호 / 신용관 조선뉴스프레스 기획취재위원
[Culture]
“당신이 영화를 얼마나 좋아하든, 얼마나 많이 봤든, 타란티노의 영화 지식은 당신을 뛰어넘을 것입니다.” ...
2020년 05월호 / 신용관 조선뉴스프레스 기획취재위원
[Culture]
내로라하는 미남, 미녀가 즐비한 할리우드에서도 조지 클루니(George Clooney, 1961~)의 위상은...
2020년 04월호 / 신용관 조선뉴스프레스 기획취재위원
[Culture]
영화를 구분하는 기준은 평가자에 따라 다양하겠지만, 크게 봐서 연출자가 영화를 제작할 때 스토리에 치중하는 ...
2020년 03월호 / 신용관 조선뉴스프레스 기획취재위원
[Culture]
페미니즘 영화를 언급할 때 빠지지 않는 영화 가운데 〈델마와 루이스〉(1991)가 있다. 보수적인 남편을 둔...
2020년 02월호 / 신용관 조선뉴스프레스 기획취재위원
[Culture]
7세에 첫 영화, 10대에 첫 단편 1970년 런던에서 태어난 놀란의 본명은 크리스토퍼 조나단 제임스 ...
2020년 01월호 / 신용관 조선뉴스프레스 기획취재위원
[Culture]
‘로빙(lobbying)’은 각종 사회단체들이 자신들의 특수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주로 입법 과정에 영향력을 ...
2019년 12월호 / 신용관 조선뉴스프레스 기획취재위원
[Culture]
‘유토피아’라는 용어는 15세기 이전에는 없었다. 토마스 모어가 그리스어의 ‘없는(ou–)’이라는...
2019년 11월호 / 신용관 조선뉴스프레스 기획취재위원
[Culture]
제2차 세계대전 초기인 1940년 5월, 독일군은 프랑스-벨기에 국경 지대의 프랑스 방어선을 돌파하고 그대로...
2019년 10월호 / 신용관 조선뉴스프레스 기획취재위원
1 2 3 

today's pick

magazine 인기기사

topp 인기기사

daily 인기기사

상호 : ㈜조선뉴스프레스 / 등록번호 : 서울, 자00349 / 등록일자 : 2011년 7월 25일 / 제호 : 톱클래스 뉴스서비스 / 발행인 : ㈜조선뉴스프레스 이동한
편집인 : 이동한 / 발행소 : 서울시 마포구 상암산로 34, 13층(상암동, 디지털큐브빌딩) Tel : 02)724-6875(독자팀) / 발행일자 : 2017년 3월 29일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 통신판매신고번호 : 2015-서울마포-0073호 / 사업자등록번호 : 104-81-59006
Copyright ⓒ topclass.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조선뉴스프레스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독자센터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위원회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