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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
장강명 작가가 쓴 《당선, 합격, 계급》은 역사도 문학도 아닌 어디 즈음에 있다. 그는 승자의 기록을 남겨 ...
2018년 07월호 / 유슬기 조선뉴스프레스 기자
[Human]
울어야 하는 날이 있고, 웃어야 하는 날이 있다. 두 날이 같은 날이라면 어떤 표정을 지어야 할까. 개인적으...
2018년 07월호 / 유슬기 조선뉴스프레스 기자
[special issue]
당신은 난생처음 책을 안고 두근대던 날을 기억하는가. 어릴 적 부모님이 전집으로 꽂아준 한 질짜리 세계문학이...
2018년 06월호 / 유슬기 조선뉴스프레스 기자
[Cover Story]
워너원 안에서도 김재환의 성공기는 독보적이다. 그는 멤버 중 유일한 개인 연습생 출신이다. 〈프로듀스 101...
2018년 06월호 / 유슬기 조선뉴스프레스 기자
[special issue]
장동건은 그의 말마따나 “유명한 것으로 유명한 사람”이다. 한국에서는 ‘조각같이 근사한 인물’을 비유하는 대...
2018년 05월호 / 유슬기 조선pub 기자
[Cover Story]
집은 없어도 생각과 취향은 있어 전고운 감독은 이솜을 ‘최고의 배우이자 친구’였다고 말한다. 〈소공녀〉...
2018년 05월호 / 유슬기 조선pub 기자
[special issue]
〈리틀 포레스트〉를 보면서 드는 생각은 두 가지였다. 배가 고프다, 그리고 인터뷰가 기다려진다. 영화를 보면...
2018년 04월호 / 유슬기 조선pub 기자
[Cover Story]
군대 이야기는 딱 석 달, 2월 28일까지만 하기로 했다. 제대와 동시에 복귀한 예능 〈집사부일체〉에서다. ...
2018년 04월호 / 유슬기 조선pub 기자
[Cover Story]
“착한 사람은 악한 연기를 할 수 있어도, 악한 사람이 착한 연기를 하긴 어려워요. 김지원 씨는 전자예요. ...
2018년 03월호 / 유슬기 조선pub 기자
[special issue]
그는 신데렐라에 어울리는 사람은 아니다. 누군가가 나타나 그의 운명을 바꾸어 주기엔 그가 가진 자아가 퍽 단...
2018년 02월호 / 유슬기 조선pub 기자
[special issue]
배우는 정말 열심히 산다. 어느 정도인가 하면 악보도 볼 줄 모르던 사람이 6개월 만에 차이콥스키를 칠 줄 ...
2018년 02월호 / 유슬기 조선pub 기자
[special issue]
하정우의 연기에는 안과 밖이 없다. 거리에서 촬영장 안으로 ‘훅’ 하고 들어오듯이, 영화에서 관객의 일상 안...
2018년 02월호 / 유슬기 조선pub 기자
[special issue]
테이블 위에 몇 병의 자양강장제가 나뒹굴었다. ‘1 : 다(多)’ 인터뷰가 일반적인 요즘, 드물게 ‘1 : ...
2018년 01월호 / 유슬기 조선pub 기자
[special issue]
그는 말이 많은 편은 아니다. 말하기보다는 많이 듣고 웃을 때도 옅은 미소만 남길 뿐이다. 그와의 인터뷰에서...
2018년 01월호 / 유슬기 조선pub 기자
[special issue]
방탄소년단은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2017 올해의 톱 아티스트 10위에 올랐다. 15위에는 팝스타 아리아나 ...
2018년 01월호 / 유슬기 조선pub 기자
[special issue]
김혜수가 한국 영화에서 짊어지고 있는 무게는 어느 정도일까. 적어도 그가 한국에서 태어나 배우로 활동하는 여...
2017년 12월호 / 유슬기 조선pub 기자
[special issue]
깨지 않고 싶은 꿈이 있다. 문근영에게 〈유리정원〉은 그런 영화다. 〈유리정원〉의 재연에게 숲이 안식처라면,...
2017년 12월호 / 유슬기 조선pub 기자
[Cover Story]
몇 번인가 베이커리에서 박신혜를 본 일이 있다. 좋아하는 빵을 골라서 계산대로 가지고 가 포장을 하고, 누군...
2017년 12월호 / 유슬기 조선pub 기자
[special issue]
“가보입시다.” 〈대장 김창수〉의 대장 김창수가 되기로 결정한 조진웅이 한 말이다. 결정하기까지는 긴 ...
2017년 11월호 / 유슬기 조선pub 기자
[special issue]
힘을 갖기도 어렵지만, 가진 힘을 잘 쓰는 건 더 어렵다.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우락부락한 마동석이 ‘마블리’...
2017년 11월호 / 유슬기 조선pub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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