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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필자의 다른기사
총 102건의 글이 있습니다.
[Culture]
영화 〈암살〉, 〈도둑들〉로 2500만 관객을 모은 최동훈 감독. 그는 2004년 〈범죄의 재구성〉으로 데뷔...
2017년 07월호 / 서경리 기자
[Culture]
전시장에 들어서면 당신은 불과 몇 걸음 떼기도 전에 멈춰 서게 될 것이다. 우리들 유년의 기억 저편 아득한 ...
2017년 07월호 / 김성동 편집장
[Culture]
6년 6개월 만이다. 2인조 모던록 밴드 노리플라이가 2010년 9월 두 번째 정규앨범 〈Dream〉을 발표...
2017년 07월호 / 안희찬 대학생 명예기자(한국외국어대 2학년)
[Culture]
“할머니께 여쭤보니 옛날 한강은 백사장이 끝없이 펼쳐져 있었고 아름다운 몽돌이 굉장히 많았다더군요. 배가 다...
2017년 07월호 / 이근미 객원기자
[Culture]
국내 최초 가야금 오케스트라 숙명가야금연주단은 국내 최초의 가야금 오케스트라다. 종종 가야금을 전공하는...
2017년 07월호 / 최우석 조선뉴스프레스 기자
[Human]
총괄설계자이자 코디네이터인 강방천 회장을 비롯해 펀드매니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과학이론 분석가, 기업정보...
2017년 07월호 / 이근미 객원기자
[Culture]
여름 제주는 비가 내려야 본색을 드러낸다. 비 온 뒤 제주 풍경은 또 다른 빛깔로 일렁인다. 더위를 씻어내듯...
2017년 07월호 / 서경리 기자
[Human]
“지우야, 이제 4학년도 한 학기가 지났으니 매일 컴퓨터 게임만 할 게 아니라, 이제부터는 책도 좀 읽었으면...
2017년 07월호 / 이상흔 조선pub 기자
[LifeStyle]
이중근 회장. 민간기업 기준 국내 서열 10위권 안팎인 대기업 부영그룹의 총수다. 약속이 없는 날 그가 자신...
2017년 07월호 / 김성동 편집장
[Focus]
“도대체 그 집 오이가 왜 유명해요? 돈도 못 번다면서.” “그려유! 돈은 아직이어유~ 근디 유명해지긴...
2017년 07월호 / 서경리 기자
[LifeStyle]
나이가 들면 더 깊어지는 볼 꺼짐,짙어지는 팔자주름, 눈가 주름. 이 모든 현상들의복합적인 결과가 바로 노화...
2017년 06월호 / 서경리 기자
[Human]
서당(書堂)? 참 고루하다 싶었다. 그 앞에 ‘아름다운’이라는 말이 붙었다. 아름다운 서당. 하고 많은 배움...
2017년 06월호 / 김성동 편집장
[Human]
이런 사람이 있다. 산간벽지나 다름없는 시골에서 태어나 1985년에 서울에 있는 대학에 입학해 경영학을 공부...
2017년 06월호 / 김성동 편집장
[Human]
대한민국 면적의 3분의 1, 인구 75만 명에 불과한 부탄이 부쩍 관심을 끌고 있다. 우리나라는 불만으로 폭...
2017년 06월호 / 이근미 객원기자
[LifeStyle]
올해는 6·25전쟁 발발 67주년이 되는 해다. 전쟁을 체험했거나, 체험하지 않은 세대라고 하더라도 6...
2017년 06월호 / 김성동 편집장
[LifeStyle]
고요하고 경건하여 바람조차 뒤꿈치를 드는 국립서울현충원의 한낮, 어디선가 낯익은 트로트 음악이 들려온다. ...
2017년 06월호 / 서경리 기자
[Focus]
국사봉이 바라보이는 순천시 황전면 비촌리의 옛 비룡초등학교 터. 폐교한 지 20여 년이 지난 학교에는 칠이 ...
2017년 06월호 / 서경리 기자
[Focus]
시나리오 작가가 사랑한 배우. 이만큼 영예로운 타이틀이 있을까. 개성 있는 연기로 주목받아온 배우 오달수가 ...
2017년 06월호 / 서경리 기자
[Focus]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스무 살까지 줄곧 야구만 해왔던 민우혁의 원래 꿈은 가수였다고 한다. “사람들...
2017년 06월호 / 시정민 조선pub 기자
[Focus]
쌀은 쌀인데, 색이 독특하다. 짙은 흑갈색의 생쌀을 한 줌 집어 오물오물 씹으니 향긋한 바다 향이 입안 가득...
2017년 06월호 / 서경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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