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팬들은 올 시즌 미국프로농구(NBA) 무대를 지배하는 ‘털보’들에 열광하고 있다. 산타 수염을 기른 선수들은 매 시즌 꾸준히 등장했지만, 지금처럼...
[2018년 04월호]
〈리틀 포레스트〉를 보면서 드는 생각은 두 가지였다. 배가 고프다, 그리고 인터뷰가 기다려진다. 영화를 보면서 감독을 만나면 묻고 싶은 몇 가지를 메모...
[2018년 04월호]
김기륜 작가는 1983년 KBS 〈비밀의 커튼〉이라는 프로그램에 소재위원으로 참여하며 방송 예능 프로그램과 인연을 맺었다. 햇수로 35년째다. 대학생 ...
[2018년 04월호]
스키 선수들은 재미로 스키를 타다가 아마추어 대회에서 재능을 발견하고 스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경우가 많다. 강영서 선수는 스키장으로 가족 여행을 자주...
[2018년 04월호]
연명의료결정제도가 2월 4일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 연명의료결정제도란 무의미하게 생명 연장을 위한 치료를 중단할 수 있는 제도다. 이 제도의 초석...
[2018년 03월호]
tvN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이 인기리에 종영했다. 해피엔딩이었다. 프로야구 넥센 구단의 좌완 투수였던 김제혁은 수감생활 중 왼쪽 어깨를 다쳐 오...
[2018년 03월호]
2007년 10월 9일 샌프란시스코의 중심가에 있는 모스코니(Moscone) 센터. 애플 최고경영자 스티브 잡스가 특유의 까만 티셔츠에 청바지 차림으로...
[2018년 03월호]
하정우의 연기에는 안과 밖이 없다. 거리에서 촬영장 안으로 ‘훅’ 하고 들어오듯이, 영화에서 관객의 일상 안으로 성큼성큼 걸어 들어온다. 혹자는 ‘매력...
[2018년 02월호]
최첨단 ‘스마트 농장’을 만들어 농업 선진국인 덴마크에 수출한 기업이 있다. 사물인터넷을 활용해 미래 농업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는 ‘엔씽’이다....
[2018년 02월호]
배우는 정말 열심히 산다. 어느 정도인가 하면 악보도 볼 줄 모르던 사람이 6개월 만에 차이콥스키를 칠 줄 알게 될 정도다. ‘이게 가능한가’ 싶어 바...
[2018년 02월호]
그는 신데렐라에 어울리는 사람은 아니다. 누군가가 나타나 그의 운명을 바꾸어 주기엔 그가 가진 자아가 퍽 단단하다. ‘박찬욱이 선택한 배우’라는 후광을...
[2018년 02월호]
정여울 작가는 신간 에세이 《늘 괜찮다 말하는 당신에게》(민음사)의 서문에서 이렇게 말했다. 아픔을 치유하려면 그저 괜찮다는 말로 무조건 덮을 게 아니...
[2018년 02월호]
아침이면 상쾌한 향기로 뇌를 깨워주고, 퇴근 후 집에 돌아오면 은은한 향기로 피로를 풀어준다. 저녁이면 수면을 촉진하는 향기가 퍼진다. 시간과 상황, ...
[2018년 02월호]
방탄소년단은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2017 올해의 톱 아티스트 10위에 올랐다. 15위에는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 11위에는 세계적인 그룹 콜드플레이...
[2018년 01월호]
그는 말이 많은 편은 아니다. 말하기보다는 많이 듣고 웃을 때도 옅은 미소만 남길 뿐이다. 그와의 인터뷰에서 정적은 꽤 자주 찾아온다. 그럼에도 그 정...
[2018년 0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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