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농구 대잔치, 마지막 승부’의 삼위일체 1990년대 초중반, 우리나라를 대표하던 스포츠는 농구였다. ‘농구 대잔치’는 오빠부대를 양산했...
[2018년 08월호]
‘십만 덕후 양성 프로젝트’, ‘본격 덕질 장려 잡지’. 2014년 창간한 잡지 《더쿠 THE KOOH》가 표방하는 슬로건이다. 혼자 놀기, 집착,...
[2018년 08월호]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이번 러시아 월드컵에서 1승2패(승점 3점)의 성적을 거뒀다. 16강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마지막 경기에서 전 월드컵 대회 우승...
[2018년 08월호]
오빠들의 이야기를 하게 되다니, 꿈인지 생시인지 모르겠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이제 나도 다른 신화창조 분들과 마찬가지로 생물학적 나이가 ‘어른’에 ...
[2018년 08월호]
플라톤은 말한다. 욕망은 난폭한 힘과 마찬가지로 비판을 받을 필요가 있다고. 어쩌면 세상에는 그가 욕망하며 바라보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을지도 모...
[2018년 08월호]
‘덕후들은 행복의 자가발전소를 가진 사람들이 아닐까?’ 이번 달 스페셜 이슈 ‘덕후력’을 다루면서 머리를 때린 생각입니다. 흔히들 말합니다. 행복...
[2018년 08월호]
영국 보좌관 #래리 © 영국정부 홈페이지 영국 총리의 보좌관인 래리의 하루는 이렇다. 틈틈이 공관을 찾는 방문객들을 맞으며 안전시설들을 점...
[2018년 07월호]
고양이는 신이 빚어낸 최고의 걸작품이다. Even the smallest feline is a masterpiece. 레오나르도 다 빈치 Leona...
[2018년 07월호]
집사=캔 따개 고양이를 키우는 애묘인(愛猫人). 도도한 고양이를 모시고 산다는 의미에서 ‘집사’, 고양이를 위해 ‘참치 통조림을 따주는 용도의 사람...
[2018년 07월호]
텅 빈 말풍선은 외롭지 않다. “빈칸을 채워주세요, 어쩌면 당신의 이야기일지 몰라요.” 작가의 한마디에 수많은 사연이 댓글에 닿는다. 여느 라디오 DJ...
[2018년 07월호]
라비봇은 반려묘를 위한 로봇이다. 모래 위에 용변을 보는 습성을 가진 고양이를 위한 자동 화장실 청소기다. 고양이가 용변을 보고 나면 갈퀴가 움직여 모...
[2018년 07월호]
2002년 노무현 대통령의 당선일 즈음 태어나(추정), 2015년 박근혜 대통령 집권 3년 차에 세상을 떴다. 그 13년간 세 명의 대통령 집권기를 살...
[2018년 07월호]
너의 눈빛 속에서 나를 본다. 언젠가 우리가 길에서 마주친 적 있듯 너를 볼 때마다 나는 먼 훗날의 나를 느낀다. 너와 나는 그렇게 바라볼 ...
[2018년 07월호]
반려동물인 강아지와 함께 살다가 처음 고양이가 우리 집에 왔을 때, 이건 놀라운 체험이었다. 일과를 마치고 현관문을 열면 강아지 아띠와 레오가 꼬리를 ...
[2018년 07월호]
서점 책들을 살핀다. 유독 ‘말’과 ‘글’, ‘언어의 감도’와 ‘언어의 온도’를 다룬 책들이 넘친다. 베스트셀러도 많다. 꾸준히 읽히고, 많은 이의 마...
[2018년 0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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