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우 대표의 어릴 적 꿈은 동물보호 운동가였다. 매일 밤 머리맡에 국제 환경보호 단체에서 만든 책 《그린피스》를 두고 잤다. 막연하게 동물보호 관련 ...
[2018년 07월호]
이마에스트리는 마에스트로의 복수로 명연주자들이 모인 단체라는 의미다. 90명의 단원은 유럽과 미주지역에서 유학하고 국제 콩쿠르에서 입상한 후 해외의 주...
[2018년 07월호]
살다 보면 누구나 ‘나는 도대체 어디쯤 와 있고 어디에 서 있는 걸까’라고 스스로 물을 때가 있다. 대부분 사람은 30대가 되면 꿈을 이루고 안정적인 ...
[2018년 06월호]
“공예디자인을 전공한 두 여자가 레진공예로 액세서리를 만듭니다. 100% 수작업이어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물건들입니다. 안개꽃과 미스티블루가 들어가는...
[2018년 06월호]
하비인더박스 조유진(29) 대표는 취미 정기배송 서비스를 도입해 사람들의 소확행과 워라벨을 이뤄주고 있다. “요즘 사람들은 취미가 별로 없습니다....
[2018년 06월호]
스마트폰이 대중화된 2010년을 기점으로 많은 것이 변했다. 카페에서 일행과 “스마트폰이 녹음기와 카메라, 메모지를 없앴다”는 얘기를 할 때 핑크색 행...
[2018년 06월호]
박희정 대표는 대학에서 영상디자인을 전공했다. 대학에 입학하고 처음에는 모든 게 좋았다.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것도 좋았고 사람들을 만나는 것도 좋았다...
[2018년 06월호]
이강운 소장은 자신을 분류생태학자라고 소개했다. 22년 전, 신문사 문화기획부에 근무하면서 생태계 탐사를 많이 다녔던 그는 친구의 권유로 시작한 주식으...
[2018년 06월호]
재떨이(영화 〈넘버3〉의 배역), 불곰(〈달마야 놀자〉), 망치(〈주유소 습격사건2〉), 대가리(〈상사부일체〉), 하마(MBC 드라마 〈왕초〉)와 같은...
[2018년 05월호]
한국 방송에서 활약하면서 웬만한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이탈리아인 알베르토 몬디 씨를 조금 의외의 장소에서 만났다. 서울숲길에 자리 잡은 ...
[2018년 05월호]
“컴퓨터게임에 내러티브를 넣으려 고민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게임회사를 차렸죠. 1998년입니다. 그러니까 근 20년 다 되어...
[2018년 05월호]
‘미투운동’이 우리 사회를 휩쓸고 있다. 유명인들의 숨겨진 과거가 드러나면서 많은 사람이 충격과 분노에 사로잡혔다. 여러 사람이 사회적으로 매장되고 심...
[2018년 05월호]
스펙에 대한 논란이 분분하다. 취업이 힘들어지면서 과도한 스펙 쌓기에 매달리는 청춘이 많다 보니 ‘쌓아야 한다, 소용없다’ 말이 많은 것이다. 일부러 ...
[2018년 04월호]
박상준 씨는 ‘여인네가 탐내는 남정네 한복’이라는 신조로 2014년 남성 한복 브랜드 ‘희노애락’을 만들었다. 일상복으로 입을 수 있는 한복을 주로 만...
[2018년 04월호]
“아프리카 커피의 매력은 무궁무진합니다. 구수하고 달큼한 맛 혹은 딸기, 라즈베리같이 새콤달콤한 과일 맛이 나기도 하고, 다양한 꽃 향이 어우러지지요....
[2018년 0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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