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열은 올해로 데뷔 10년을 맞았다. 2007년 2월 첫 디지털 싱글 앨범 〈치열(致列)〉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하지만 데뷔 후...
[2017년 07월호]
한국 U-20(20세 이하) 월드컵 대표팀의 이번 FIFA(국제축구연맹) U-20 월드컵은 실패였다. 조별 리그에서 아프리카의 다크호스 기니, 남미의 ...
[2017년 07월호]
토머스와 김승현 아이자이어 토머스(175cm)는 현역 NBA 최단신 선수다. 그는 워싱턴 대학 시절 무척 훌륭한 선수였지만 NBA 입성은 불투명했...
[2017년 07월호]
이중근 회장. 민간기업 기준 국내 서열 10위권 안팎인 대기업 부영그룹의 총수다. 약속이 없는 날 그가 자신의 점심 한 끼를 위해 지불하는 금액은 80...
[2017년 07월호]
같은 길을 걷는 부모와 자식은 스포츠계에 꽤 많다. 그런데 부모 자식 모두 성공의 길을 걷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아버지들의 그 우월한 유전자는 도대...
[2017년 06월호]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스무 살까지 줄곧 야구만 해왔던 민우혁의 원래 꿈은 가수였다고 한다. “사람들 앞에서 노래 부르고 춤추는 것을 좋아했어요...
[2017년 06월호]
시나리오 작가가 사랑한 배우. 이만큼 영예로운 타이틀이 있을까. 개성 있는 연기로 주목받아온 배우 오달수가 배우 박해일, 수해와 함께 ‘시나리오작가상’...
[2017년 06월호]
국사봉이 바라보이는 순천시 황전면 비촌리의 옛 비룡초등학교 터. 폐교한 지 20여 년이 지난 학교에는 칠이 벗겨진 건물 뒤로 대나무가 성성했다. 노관규...
[2017년 06월호]
호국(護國). 사전적 의미로 나라를 보호하고 지킨다는 뜻이다. 한 국가의 국민이라면 당연히 가슴에 새기고 또 새겨야 할 말이다. 6·25전쟁 기념일이 ...
[2017년 06월호]
고요하고 경건하여 바람조차 뒤꿈치를 드는 국립서울현충원의 한낮, 어디선가 낯익은 트로트 음악이 들려온다. ‘청춘아 너는 어찌 모른 척하고 있느냐....
[2017년 06월호]
올해는 6·25전쟁 발발 67주년이 되는 해다. 전쟁을 체험했거나, 체험하지 않은 세대라고 하더라도 6·25전쟁 하면 떠올리는 인물이 있다. 백선...
[2017년 06월호]
‘초년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말이 있다. 2014년에 40주 연속 종합 베스트셀러 최상위권을 차지하면서 40만 부 넘게 팔린 《어떤 하루》의 저자 신...
[2017년 05월호]
카리스마와 묵직한 저음을 갖춘 연기파 배우 최일화(58)는 ‘삼류배우’였다. 오랜 무명 끝에 첫 주연작인 〈삼류배우〉(연출 김순영·2003년)로 연기 ...
[2017년 05월호]
‘혈육과 인연의 끈으로 묶인 / 행복한 사람들 / 언제라도 돌아가 / 안길 수 있는 곳’ 시인 용혜원의 〈가족〉이라는 시다. 시인의 눈을 통해서...
[2017년 05월호]
2017년 2월 18일, 평범한 우리의 이웃인 김창주씨의 팔순 생일잔치가 열렸다. 이날 김창주씨는 자신의 생일잔치에 참석한 가족과 친지들에게 이런 인사...
[2017년 0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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