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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에서 개·폐막식 프로젝트매니저(PM)를 맡았던 이장철(45) 한화 불꽃프로모션팀 차장. 그는 평창올림픽 준비로 바쁜 와중에도 ‘불꽃’ 얘기만 나오면 ...
[2018년 03월호]
우리나라도 최근의 지진 피해처럼 더는 천재지변에서 안전지대가 아니다. 경주와 포항 등 지진 피해지역은 물론 전국을 돌아다니며 각종 피해로 신음하는 사람들을 찾아가...
[2018년 03월호]
한국 수공예 명품 브랜드 ‘채율’의 이정은 대표를 만나면 여러 차례 놀라게 된다. 진열된 제품들이 너무 고혹적이어서,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명품관에 입점한 유일한...
[2018년 03월호]
마일로 작가를 인터뷰하기 위해 그의 자택으로 향했다. 현관으로 들어가는데 작가가 아닌 다른 이가 반겨줬다. 〈극한견주〉의 주인공 ‘솜이’였다. 솜이는 마일로 작가...
[2018년 03월호]
비–김태희, 송중기–송혜교. 결혼 당시 화제를 모았던 대표적인 연하남–연상녀 스타 커플이다. 2016년 65세 기준 한국 남자의 ...
[2018년 03월호]
대한민국에서 남자 간호사가 탄생한 지 55년 만에 그 수가 1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해에는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전체의 10%를 넘었다. 2004년 처음으로 남자 ...
[2018년 03월호]
TV조선에서 방영되고 있는 〈엄마의 봄날〉(이하 봄날)은 제목 그대로 엄마에게 봄날을 되찾아주는 프로그램이다. 가족을 위해서 한평생 헌신하고 남은 건 통증뿐인 엄...
[2018년 02월호]
대학 진학 대신 20세에 부모님의 식당에서 창업, 8년 만에 월 매출 25억 원에 직원 160명으로 성장, 동원그룹에 300억 원에 매각, 최연소 대기업 상무로 ...
[2018년 02월호]
배우 임하룡(66)은 더는 희극인이 아니다. 책가방을 끼고 빨간 양말을 신은 채 다이아몬드 춤을 추던 모습은 아주 먼 추억이다. 대신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2018년 02월호]
출산과 육아로 경단녀(경력단절 여성)가 된 이들, 취업이 늦고 고시에 낙방해 초조한 이들, 적성이 맞지 않아 진로를 바꾸고 싶어도 용기가 나지 않는 이들이 적지 ...
[2018년 02월호]
영어권에서 남자 동성애자를 비하할 때 ‘패것(faggot)’이라는 속어를 사용한다. faggot의 원래 뜻은 땔감용 나무, 즉 장작이다. 과거 영국에서 동성애자를...
[2018년 02월호]
온라인상에서의 소통은 흔적을 남긴다. 통화와 문자메시지, 이메일은 물론, 오늘 아침 컴퓨터로 검색한 포털 사이트의 뉴스, 방금 클릭한 유튜브 동영상, 무심코 누른...
[2018년 02월호]
부부는 서울에서 꽤 잘나가던 사업가였다. 남편은 디자이너로, 부인은 비즈 공예가로 활동하며 남부럽지 않게 살았다. 그런 부부가 어느 날 문득 “아, 우리도 많이 ...
[2018년 01월호]
‘스테이크는 왜 고급 식당에서 비싼 가격에 사 먹어야만 하지? 부담 없는 환경에서 부담 없는 가격으로 즐길 수는 없을까?’ 대학생 백상훈 씨는 스테이크 식당...
[2018년 01월호]
국내 굴지의 대기업에서 부사장 등 임원을 거쳐 만 쉰네 살에 퇴직을 했다. 역사와는 거리가 먼 전공(서울대 무역학과)을 했지만 퇴직 후 그는 그의 고향 부여에 자...
[2018년 0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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