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주메뉴

  • cover styory
  • focus
  • lifestyle
  • culture
  • human
  • community
    • 손글씨
    • 1등기업인물
    • 나도한마디
    • 기사제보
  • subscription
아이는 중학생이 되면 달라진다. 아주 거칠어져 밖으로 발산하거나, 아주 조용해져 안으로 침잠한다. 주원은 후자였다. 이것이 근심스러웠던 그의 부모님은 아들에게 ‘...
[2015년 12월호]
허종호 감독의 〈성난 변호사〉 주인공 변호성 변호사는 승소 확률 100%를 자랑한다. 일명 ‘변변’이라고 불리는 그는 “이기는 게 곧 정의”라는 말을 달고 살면서...
[2015년 11월호]
“어제는 손바닥이 얼굴보다 컸는데, 오늘은 얼굴이 반이나 크네.” -영화 〈뷰티 인사이드〉 중 김대명(우진)의 대사 얼굴 크기만이 아니다. 자고 일어나면 ...
[2015년 10월호]
“언제는 내가 제일 좋다고, 제일 예쁘다고 하더니. 지금은 껌 씹듯이 사람을 씹고….” 〈별에서 온 그대〉의 천송이(전지현 분)의 대사다. 전지현은 대중의 이런 ...
[2015년 09월호]
내 음식 수준은 ‘세발 자전거’ 그가 방송에서 선보이는 음식은 대단한 것들이 아니다. 플레이팅이라고 할 만한 장식도 없고, 구하기 어려운 향신료를 넣어야 하...
[2015년 08월호]
어릴 적 꿈은 영화감독이었다. 영화가 좋아 연극영화과에 입학했다가 배우가 됐다. 어릴 적에는 무척 다혈질이라 ‘헐크’라고 불렸는데, 크면서 조용한 청년이 됐다. ...
[2015년 07월호]
2012년 영화 〈은교〉로 스타덤 〈은교〉 개봉 후 김고은은 그해 연말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휩쓸었다. 조선일보가 연말에 실시한 영화 설문조사에서 그는 압도적...
[2015년 06월호]
“망가져도 좋다. 전작과 무조건 달라야” 육박전이었다. 지난 2월, 채시라가 3년 만에 KBS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로 돌아왔을 때 시청자가 가장...
[2015년 05월호]
〈조선명탐정2〉에서 게이샤 역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이하 조선명탐정2)은 이연희가 주연으로 나선 영화 중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했다. 영화 개봉 ...
[2015년 04월호]
“야, 줘봐”란 말 한마디로 인터넷이 시끌 문채원은 담백한 콧소리가 들어간 목소리로 천천히 말을 한다. 말꼬리를 살짝 빼기도 한다. 한 예능 프로그램에 나와...
[2015년 03월호]
일진·조폭·금고털이 등 거친 청춘 연기 변명을 하자면, 김우빈에 대해 억측을 한 것이 무리는 아니다. 김우빈을 세상에 알린 〈학교2013〉에서 그는 유급한 ...
[2015년 02월호]
배우 문정희에게는 두 개의 이름이 있다. 대중에게 알려진 이름 정희, 그리고 가족과 친구들이 부르는 이름 마리. 20대에 살사를 추기 시작하면서 댄서로는 ‘마리’...
[2015년 01월호]
2006년 고현정과 고준희가 자매로 출연했던 드라마 〈여우야 뭐하니〉(MBC)의 한 장면이다. 지하철을 탄 고준희는 주변에 있던 학생들이 수군거리는 소리를 듣는다...
[2014년 12월호]
“는 제게 ‘9회말 투아웃 삼진 아웃’ 같은 작품이에요. 선수에게 9회말 투아웃은 굉장히 중요한 시점이고, 투수에게 삼진은 홈런만큼이나 짜릿한 순간입니다. 이 작...
[2014년 11월호]
열일곱 살짜리 고등학생 대수와 서른세 살짜리 아버지 대수를 동시에 연기한 강동원. 대수와 동갑내기이기도 한 그는 “지금까지 한 역할 중 대수가 나와 가장 닮았다”...
[2014년 10월호]

1 2 3 4 5 다음5개

하단메뉴

상호 :㈜조선뉴스프레스 / 등록번호 : 서울, 자00349 / 등록일자 : 2011년 7월 25일 / 제호 : 톱클래스 뉴스서비스 / 발행인 : ㈜조선뉴스프레스 김창기
편집인 : 김창기 / 발행소 : 서울시 마포구 상암산로 34, 13층(상암동, 디지털큐브빌딩) Tel : 02)724-6875 / 발행일자 : 2017년 3월 29일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동 / 통신판매신고번호 : 2015-서울마포-0073호 / 사업자등록번호 : 104-81-59006
Copyright ⓒ topclass.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조선뉴스프레스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독자센터 | 개인정보 취급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