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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젠터가 하는 일 입찰 여부가 결정되면 프리젠터는 우선 기업에 보낼 제안서를 작성한다. 제안서는 대략 A4 100장 분량으로 회사가 제공하는 제...
[2019년 05월호]
“남편이 일본에서 근무하게 됐어요. 저도 한 2년 가 있어야 할 것 같아요.” E의 ‘폭탄 발언’을 들은 건 1년 전 이맘때였다. 거짓말 좀 보...
[2019년 05월호]
살면서 종종 듣는 이야기가 있다.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남겨둬야 해. 일로 하게 되면, 좋아하는 일마저 재미없어질 수도 있거든. 그건 정말 최악이야....
[2019년 05월호]
정해경 본밀크 대표를 만난 건 KTX 울산역에서 차로 5분 남짓 거리에 있는 ‘언양·봉계 한우 불고기 특구’에서다. 불고기 맛집들 사이에 정 대표가 운...
[2019년 05월호]
“어지러운 세상을 그린 거예요.” 검은색과 흰색으로 이루어진 추상적인 그림은 물고기처럼 보이기도 하고, 유명 디자이너가 내놓은 패션의 패턴처럼 ...
[2019년 05월호]
‘피자냐 치킨이냐’는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라는 질문만큼이나 답하기 어려운 문제다. 한동안 피자헛이나 도미노피자 같은 체인점 피자만 있던 한국에...
[2019년 05월호]
최근 그는 《시크:하다》를 냈다. 프랑스인들의 ‘쌀쌀한 행복’을 말하는 책이다. ‘무심하고 까칠한’ 프랑스인의 삶과 ‘뜨겁고 정 많은’ 한국인의 삶. ...
[2019년 04월호]
우리 책방에서 ‘SKY대학’ 중 한 곳의 교수를 초청해 강연을 연 적이 있다. 강연 후 청중 한 분이 이런 질문을 했다. 아이에게 창의성을 길러주려면 ...
[2019년 04월호]
브랜드 전문가가 하는 일 브랜드 전문가는 활동 분야에 따라 두 부류로 나뉜다. 먼저 ‘브랜드 네이미스트’다. 브랜드 네이미스트는 클라이언트의 의뢰...
[2019년 04월호]
기자 시절 제일 힘들었던 것은 낯선 이에게 섭외 전화를 거는 일이었다. ‘몇 시쯤 전화해야 상대가 좀 편안해할까?’ ‘첫인사는 어떻게 건네지?’ ‘질문...
[2019년 04월호]
하루에 꼭 한 번은 머리를 쥐어뜯으며 말한다. “세상에 쉬운 일은 하나도 없다더니 사실이었군.” 이럴 때마다 ‘하아~’ 깊은 한숨을 천천히 들이쉬고 내...
[2019년 04월호]
농사를 시작한 지 1년도 채 안 된, 초짜 농부 김민수 씨. 그는 직접 재배한 국내산 콩에 우유를 섞어 치즈 맛 두부를 만든다. 겉모양은 네모반듯한, ...
[2019년 04월호]
2018년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발표한 세계 최고의 부자는 아마존 제프 베조스(55) 회장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63) 그리고 버크...
[2019년 04월호]
사소하고 보잘것없다고 취급되던 것이 가치 있는 것으로 탈바꿈하는 때다. 굳이 ‘레트로(Retro)’라는 스타일을 갖다 붙이지 않아도 오래되고 낡은 소품...
[2019년 04월호]
만두에는 추억이 깃들어 있다. 상투적으로 하는 말이 아니다. 결혼한 지 5년 지났지만 아이 없이 사는 우리 부부에게는 반복하는 일들이 있다. 5월 4일...
[2019년 03월호]
공감과 배려가 이란성 쌍둥이라면, 예민함과 편안함은 배타적 성정이다. 촉수가 예민한 사람은 대개 주변인을 피곤하게 한다. 타인의 사소한 기분 변화를 귀...
[2019년 03월호]
무슨 책을 읽어야 할지, 어떤 책을 골라야 할지 모르겠다는 얘기를 종종 듣는다. 생각해본다. 나는 읽어야 할 책을 어떻게 정했더라…. 셋 중 하나인 것...
[2019년 03월호]
춘삼월과 함께 시작된 결혼 시즌. 경조사비(慶弔事費) 부담 많으시죠? 취업 포털 잡코리아의 조사(2018년 4월)에 따르면, 우리나라 직장인들은 ...
[2019년 03월호]
업무가 바뀐 지 한 달쯤 됐다. 짐작 못했던 건 아니지만 몇 년간 익숙해져 있던 일과 사람을 뒤로한 채 낯선 시스템 속으로 뛰어들어보니 과연 녹록지 않...
[2019년 03월호]
4년 전부터 매주 1회, 군포문화재단에서 5060세대를 대상으로 인생 글쓰기 수업을 하고 있다. 지나간 인생을 반추하며 자서전 한 권을 완성하는 과정인...
[2019년 0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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