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 클라이밍 월드컵 27회 우승 한국 최초 세계선수권대회 오버롤 부문 우승 아시아 선수권대회 통산 12연속 우승… 클라이밍...
[2019년 02월호]
“스물아홉은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였다. 어렸을 때 꿈꿨던 미래는 그 어디에도 없었고, 나는 안정된 직장과 애인, 돈… 뭐 하나 갖추지 못한 인생에 절망...
[2019년 02월호]
‘마흔, 여자가 체력을 키워야 할 때’라는 《마녀체력》을 쓴 이영미 작가는 100여 권의 책을 만든 13년 차 출판 에디터다. 책 만들기로는 잔뼈가 굵...
[2019년 02월호]
영화 〈매트릭스〉에서 모피어스는 네오에게 이렇게 말한다. “갈 길을 아는 것과, 그 길을 걷는 것은 다르다.” 이 말은 ‘영어’에도 적용할...
[2019년 02월호]
《뉴욕타임스》 기자 찰스 두히그가 쓴 《습관의 힘》은 반복하는 행동을 통해 사람이 어떻게 극적인 변화를 이뤘는지 제시한다. 습관이 생기는 메커니즘을 분...
[2019년 02월호]
배우 손예진이 아침에 일어나면 향하는 곳은 필라테스 스튜디오다. 지난 10년 동안 이어온 습관이다.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 출연한 손예진...
[2019년 02월호]
2018년 연예대상 시상식장을 향해 가는 차 안, 이영자는 회상에 잠겼다. “개그맨 시험을 8번 떨어졌다. KBS에서 4번, MBC에서 4번 떨...
[2019년 02월호]
1월 2일 공개한 청하의 솔로곡 ‘벌써 12시’가 다음 날 벅스 음원차트 1위에 올랐다. 청하는 〈프로듀스 101〉이 배출한 아이오아이(IOI) 중 현...
[2019년 02월호]
“쉿! 하고 있으세요.” “내 말이 그 말이야!” 이번 달 스페셜 이슈로 ‘어쨌거나 노력’을 다룬다고 하자, 이런 반응들이 돌아왔습니다. 크게 ...
[2019년 02월호]
남산 꼭대기에는 이름들이 산다. 사람은 떠났지만 이름만이 그곳에 남아 우리를 추억하고 있다. ‘사랑의 자물쇠’는 그날 우리가 무엇을...
[2019년 01월호]
1978년부터 ‘민수’들이 많아졌다. 그해 태어난 남자아이 중 가장 인기 있는 이름 10위에 올랐다. 이후로 20년간 ‘민수’들의 전성시대였다. 법무부...
[2019년 01월호]
백성 민(民)에 나무 수(樹), 할아버지가 지어준 민수, ‘백성을 세운다’는 이름을 가지고 1988년 2남 1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 큰 키에 다부진 ...
[2019년 01월호]
이름 김민수. 가을하늘 민(旻)에 빼어날 수(秀)를 쓴다. 민에는 ‘하늘을 높여 사랑으로 돌보아주는 어진 하늘’이라는 뜻을 품고 있다. 만 나이 열아홉...
[2019년 01월호]
무(無)에서 유(有)를 만드는 걸 좋아했다. 누구도 걷지 않은 길을 개척하고, 전에 없던 일을 꾸미는 데 희열을 느꼈다. 국내 최초로 스마트폰 사진전을...
[2019년 01월호]
민화를 활용한 독특한 그림으로 우리나라뿐 아니라 중국과 동남아에서도 주목받고 있는 김민수 작가. 그는 어느 날 선배에게 “왜 내 그림이 좋다는 이야기보...
[2019년 0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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