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령 교수를 지난 1월 4일, 종로구 평창동에 있는 영인문학관에서 만났다. 2시간 30분 동안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여전히 카랑카랑했다. 생각은 명...
[2019년 02월호]
새해다. 독자 여러분도 좋은 꿈 꾸셨기를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는 인사도 함께 전한다. 올해 내가 보낸 새해 인사 중 반응이 좋았던 것은 “많...
[2019년 02월호]
‘덕후’란 원래 한 가지 분야에 몰두하는 사람을 일컫지만 오로지 하나에만 몰입하는 덕후는 드물다. 대개 이것저것 다 건드려보기 마련이라서 빵 덕후라도 ...
[2019년 02월호]
한참 망설이다 ‘송금하기’ 버튼을 눌렀다. 1박 2일, 강원도 홍천에서 책 읽으며 시간을 보내는 행사의 참가비였다. 3주 이상 남은 일정과 불투명한 주...
[2019년 02월호]
12월 31일, 다가오는 새해에 바라는 것 모두 잘되기를 바란다는 덕담이 휴대폰을 울린다. TV에서는 생방송으로 연말 시상식을 하고, 12시 정각, 그...
[2019년 02월호]
한성수 스포츠 통역사의 아버지는 국내 최초 NBA 해설위원인 고 한창도 씨다.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한씨는 초등학생 때부터 아버지의 손을 잡고 농구장에...
[2019년 02월호]
스포츠 통역사의 업무 스포츠 통역사의 업무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팀에 적합한 선수를 물색해 선발하는 ‘스카우터 업무’와 선발된 외국인 선수를...
[2019년 02월호]
집 한 채, 밭 열 마지기, 그리고 사랑하는 가족. 풍족하진 않았지만 부족함 없이 자랐다. 넉넉하지 않은 살림에서도 사랑만은 차고 넘치게 받았다. ...
[2019년 02월호]
어떤 일을 하게 되나 회사마다 다르지만 매니저는 경력에 따라 크게 현장매니저, 팀장/실장, 대표로 나뉜다. ‘로드매니저’라고도 부르는 ‘현장매니저...
[2019년 01월호]
“요즘 마음이 어떠세요?” 뜬금없이 웬 마음 타령이냐고 할 테지만 저자 정혜신이 이 책에서 말하려는 바를 한 문장으로 하면 이 질문이 될 것 같다. 존...
[2019년 01월호]
“드르르르.” 한창 ‘불꽃 업무’ 중인 오후, 요란한 진동음을 내며 모바일 메신저가 울리기 시작했다. 선배 언니였다. 메신저로 도착한 건 이미지 파일 ...
[2019년 01월호]
창문을 활짝 열었다. 자전거가 산책을 나가고 싶은지 자꾸 눈길을 보낸다. 밖으로 데리고 나와 페달이 향하는 대로 발을 굴렀다. 오후에 참석하려던 클래식...
[2019년 01월호]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어 사람을 이롭게 만드는 나무. 예로부터 뽕나무는 하늘이 내려준 나무, 즉 ‘신목(神木)’으로 불렸다. 뽕나무는 뿌리와 줄기, ...
[2019년 01월호]
청년농부사관학교 1기 교육생 이석휘(35) 씨는 마장동에서 육류 유통업을 하던 중 귀농의 꿈을 품고 입학했다. 그는 “나중에 자식에게 물려줄 수 있는 ...
[2019년 01월호]
헤드셋을 쓰고 대학로 이곳저곳을 거닐면서 나를 둘러싼 환경을 낯설게 바라본다. 연극 〈염쟁이 유씨〉를 관람하면서 삶과 죽음을 되새기고, 나는 과연 잘 ...
[2019년 01월호]

1 2 3 4 5 다음5개
상호 :㈜조선뉴스프레스 / 등록번호 : 서울, 자00349 / 등록일자 : 2011년 7월 25일 / 제호 : 톱클래스 뉴스서비스 / 발행인 : ㈜조선뉴스프레스 이동한
편집인 : 이동한 / 발행소 : 서울시 마포구 상암산로 34, 13층(상암동, 디지털큐브빌딩) Tel : 02)724-6875 / 발행일자 : 2017년 3월 29일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 통신판매신고번호 : 2015-서울마포-0073호 / 사업자등록번호 : 104-81-59006
Copyright ⓒ topclass.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조선뉴스프레스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독자센터 | 개인정보 취급방침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