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m 두께로 얇게 바르기만 해도 탁월한 단열효과를 내는 도료가 인기다. 에다노 전 일본 경제산업상은 이 도료의 성능 실험을 보고 “일본의 에너지 정책...
[2013년 02월호]
중국에서는 ‘빼빼로데이’를 ‘꽝꾼지에’라고 부른다. 중국의 빼빼로데이에는 특이한 점이 있다. 짝이 없는 싱글들은 외로움을 달래며 꽝꾼지에 기념 세일을 ...
[2013년 01월호]
“고령자는 산업폐기물”이라고 말하는 경영자가 있다. 고령자 전문 인력 파견업체 고레이샤(高齡社)의 우에다 겐지(上田硏二·75) 회장. 물론 고령자를 정...
[2013년 01월호]
상하이 시내 베이전루(北眞路)를 한참 달리다 보면 노란색과 파란색이 어우러진 메트로(METRO) 간판을 마주하게 된다. 멀리에서도 한눈에 들어오는 간판...
[2012년 12월호]
“회사는 누구의 것인가. 사원의 것이자 고객의 것입니다. 저는 사장으로서 사원이 만족하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경영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결과적으로 고객...
[2012년 12월호]
상하이 푸둥의 창장하이테크산업원구에는 야오구(중국어로 ‘메디컬 밸리’라는 뜻)라는 산업단지가 있다. 현대의약과 바이오기술 분야 혁신기업들이 모여 있는 ...
[2012년 11월호]
도쿄 긴자에서 양봉을 한다? 평당 지가가 세계에서 가장 비싸다는 금싸라기 땅에서 꿀벌을 키우고, 그 꿀벌이 도심 빌딩 사이를 날아다닌다면 어떨까? 꿀벌...
[2012년 11월호]
“중국의 우아함과 서양의 우아함에는 큰 차이가 있어요. 중국 전통가구를 잘 살펴보세요. 쉴 때 사용하는 의자만 봐도 중국의 전통의자는 전혀 편하게 생기...
[2012년 10월호]
“아이가 둘이나 있잖아요. 월급이 줄어도 좋으니까 회사를 그만둔다는 말만은 제발 하지 마세요!” 갓 태어난 젖먹이와 다섯 살 코흘리개를 둔 37...
[2012년 10월호]
“저는 두 가지 꿈이 있었어요. 하나는 치중수쿵(齊重數控)을 중국 최고의 공작기계 생산기업으로 키우는 것이었죠. 그 꿈은 벌써 이뤘습니다. 두 번째 꿈...
[2012년 09월호]
도쿄 치요다구 도심 한복판에 400년 넘게 서민의 편에 서서 ‘사케’를 공급해온 기업이 있다. 1594년 창업한 주식회사 도시마야혼텐(豊島屋本店)이다....
[2012년 09월호]
“이 보고서는 어디서 나온 거지?” 링디엔연구컨설팅그룹의 보고서를 볼 때마다 들었던 생각이다. 국내외 기업이 중국시장을 조사할 때 가장 먼저 떠...
[2012년 08월호]
“아무리 좋은 기술이라도 정말 필요한 곳에 쓰이지 못한다면 죽은 기술이나 마찬가지다.” 하루가 다르게 발달하는 첨단기술. 그러나 지구촌에 사는 사...
[2012년 08월호]
“빨대는 마시는 데만 쓰는 게 아닙니다”. 중국 최대의 빨대 생산기업인 이우시 솽퉁(雙童)일용품유한공사의 제품 광고다. 2005년부터 솽퉁은 광고...
[2012년 07월호]
“바람이 불지 않으면 깃발은 나부끼지 않습니다”라며 스스로 ‘바람’이 된 이가 있다. 4년 전, 혜성처럼 나타나 일본 생명보험업계의 판도를 바꾸고 있는...
[2012년 0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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